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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허무감, 공허감 때문에 우리가 공부하지?


왜 생기나? 


천하와 바꾸지 못할 몸을 잃어버린 까닭이야.


귀신으로 사니 가슴이 미어진다...원인을 몰라!


가득 차 영육쌍전(靈肉雙全)하면 허무나 공허가 없어진다.


육체를 항상 감각하면 육체를 찾은 거야.


그런 후 

육체 안에 있는 정신을 찾지.(실존이 본질에 앞선다)


잃어버린 몸찾는 것-봄나라의 위대함이야.


어느 도판에서 몸을 이야기 했나? 

몸과 마음이 동시에 존재하는데, 

항시 분열이 되어 살고 있는 줄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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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27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 유종열 2018.03.07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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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3 낭독, 걷기돌아봄이 견성, 양성, 솔성의 지름길이다. 주인 된 주체성의 시대 이승현 2018.05.20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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