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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공부과정에서 나온 기록

무거운 돌, 13권

윤혜남 2018.05.18 20:42 조회 수 : 41

이번에는 큰 소리로 낭독이 제대로 안되었다.

하단전에 힘이 딱 자리잡고 있어야 울리는 소리가 나고

힘도 들지 않는 법인데.


몸은 말을 안듣고

졸음이 오고

반은 묵독으로 읽었다.

참 마늘과 쑥을 먹는 것이 낭독이구나!


마음이 몸을 늘봄.

몸을 감각함이 끊어지지 않으면 뭔지 모르게 안정감이 든다.

하단전에 주하라!

심심일여(心身一如)면

음양상생-음양합일-음양합덕이구나!

많이 보아왔던 구절이 이제 보인다.


합일이 되야한다고 읖조렸는데,

마음 따로

몸 따로 

오래 살아오던 버릇으로

몸돌아봄을 하는 척만 한 것임을.


분열되어 살고 있구나!

그래서 아프고 괴로웠던 것이다.

둘은 분열이고

하나이면서 제로는 합일이라.

돌아봄이 끊어짐이 분열이다.


어지간히 공부가 되지 않고는 

실전에서 무너지고 만다는 걸 절절히 느낀다.


무거운 돌!

이 구절이 참 적절하다.


13권 p335>


구심력 집중력이 발하게 되면

마치 무거운 돌로

생각을 누르는 것과 같은지라

두뇌는 중압감을 

느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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