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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자기가 자기에게 천벌주는 것이
자기가 혼자 중얼거리는 순간이다.

그렇게 하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난다.

참 무섭지?

자신을 빼고는 죄와 벌을 줄 사람이 이 세상엔 없다.

하느님이 주겠는가?
부처님이 주겠는가?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253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25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 유종열 2018.03.07 197
» 자신을 빼고는 죄와 벌을 줄 사람이 이 세상엔 없다. 5권에서 말씀, 2017, June [3] 윤혜남 2018.05.18 47
1287 봄나의 증득 [9] 김순임 2018.05.18 69
1286 영상 작업에 대해 [8] 지수연 2018.05.18 90
1285 혼자서도 공부 할 수 있는 상도(常道)의 시대, 봄나라의 비전 (사이버학교와 낭독방) 이승현 2018.05.17 53
1284 영상장비문제, 후천시대 말배워 사유와 사색으로 진입하게 하는 새로운 영상제작 [43] 이승현 2018.05.17 246
1283 나는 봄의 힘으로 산다. [9] 김순임 2018.05.16 69
1282 다시 한 번 느낀, 힘을 기르는 걷기돌아봄의 중요성. [1] 이승현 2018.05.16 157
1281 청설모 다람쥐 길들이기 HughYoon(윤효중) 2018.05.16 33
1280 봄공부는 아는게 아니라 깨달음의 공부 [2] 이승현 2018.05.16 66
1279 좌우의 대립이 무너진 시점에서 위아래까지 [8] 지수연 2018.05.15 110
1278 앉아 있는 모습에서 정신차린 사람인지 아닌지 대번 알아버려. 7권 말씀 [2] 윤혜남 2018.05.14 46
1277 선생님 새 글이 나오고 나서 무언가 기운이 크게 바뀌었다. [1] 이승현 2018.05.14 56
1276 걷기와 지금 여기..... [7] HughYoon(윤효중) 2018.05.14 88
1275 봄나라 사이버 학교 비젼 [10] 이승현 2018.05.13 85
1274 한번깨어나 살자꾸나 봄 61 스승과 제자 [6] 이영미 2018.05.13 73
1273 뭔가 보면 좋아, 왜 좋은지도 몰라, 공부하면 그렇게 되는거지. 10권 참말씀 녹취 by 박혜옥님 [5] 윤혜남 2018.05.13 53
1272 후천의 5행은 나의 삶과 직접 연결된다. 12권 [2] 윤혜남 2018.05.13 39
1271 체험기 [11] 김순임 2018.05.13 103
1270 7권 1독 [1] 이창석 2018.05.13 46
1269 솔성지도[率性之道]란 무엇입니까? [1] 최은자 2018.05.12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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