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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자기가 자기에게 천벌주는 것이
자기가 혼자 중얼거리는 순간이다.

그렇게 하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난다.

참 무섭지?

자신을 빼고는 죄와 벌을 줄 사람이 이 세상엔 없다.

하느님이 주겠는가?
부처님이 주겠는가?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472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867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566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564
1222 태양의 탄생 봄나라. [3] 김순임 2018.05.20 98
1221 귀신으로 사니 가슴이 미어진다...원인을 몰라! 2014년 March 15권 낭독에서 말씀 [2] 윤혜남 2018.05.20 70
1220 정신개벽, 문화대혁명의 후천 시대 지도자가 될 봄님들. (걷기돌아봄이 끝난 후 새마을 지도자 탑을 보며) 이승현 2018.05.20 92
1219 낭독, 걷기돌아봄이 견성, 양성, 솔성의 지름길이다. 주인 된 주체성의 시대 이승현 2018.05.20 39
1218 8권 1독 [3] 이창석 2018.05.20 54
1217 동영상 촬영장비 준비과정 공유 [3] file 이창석 2018.05.19 173
1216 김명화님 체험기 [3] 이승현 2018.05.19 78
1215 무거운 돌, 13권 [3] 윤혜남 2018.05.18 43
» 자신을 빼고는 죄와 벌을 줄 사람이 이 세상엔 없다. 5권에서 말씀, 2017, June [3] 윤혜남 2018.05.18 57
1213 봄나의 증득 [9] 김순임 2018.05.18 72
1212 영상 작업에 대해 [8] 지수연 2018.05.18 105
1211 혼자서도 공부 할 수 있는 상도(常道)의 시대, 봄나라의 비전 (사이버학교와 낭독방) 이승현 2018.05.17 77
1210 영상장비문제, 후천시대 말배워 사유와 사색으로 진입하게 하는 새로운 영상제작 [43] 이승현 2018.05.17 258
1209 나는 봄의 힘으로 산다. [9] 김순임 2018.05.16 73
1208 다시 한 번 느낀, 힘을 기르는 걷기돌아봄의 중요성. [1] 이승현 2018.05.16 183
1207 청설모 다람쥐 길들이기 HughYoon(윤효중) 2018.05.16 105
1206 봄공부는 아는게 아니라 깨달음의 공부 [2] 이승현 2018.05.16 80
1205 좌우의 대립이 무너진 시점에서 위아래까지 [8] 지수연 2018.05.15 114
1204 앉아 있는 모습에서 정신차린 사람인지 아닌지 대번 알아버려. 7권 말씀 [2] 윤혜남 2018.05.14 52
1203 선생님 새 글이 나오고 나서 무언가 기운이 크게 바뀌었다. [1] 이승현 2018.05.14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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