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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체험기

오늘도

"색즉시공 공즉시색과 내재화의 관련성"

"원만구족하여야 지공무사해집니다."


이 두편의 글에대해

선생님의

심도 깊은 강의가 나왔다.


먼저 봄님들이

글 한편을

반복하여 읽고


선생님은

이를 들으시면서

강의준비를

마치신 것이다.


아무리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말을 알아도

10년동안 주문처럼 읆조린다고 하여도

지식으로 아는 것은

구족감이나 광대무량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실제

공이 색안으로

자기 육체 안에

하늘이


내재화가 되지 않으면


구족감도

광대무량감도

느낄 수가 없는 것이다.


참으로

내재화란 말이 와닿는다.

선생님 말씀으로

다시 말을 배운다.


자기 내면

골통안에도

공간이

하늘이 있다.


이 하늘을 가리는

구름과 같은 생각

그림자인 생각을

돌아봄의 빛으로

계속 늘 비추다보면


빛으로 비추면

그림자가 없어지듯

현재완료로

생각이 사라져

청전하늘이 드러난다.


두뇌안의 공간..


그런데 공간은


공간의 성품은

벽이 없고

경계가 없고

크고 작은게 없음으로

하나의 공간


밀리지도 않는

부동하고 불변한 공간.


공간은 물리적인 말이라면


공간 = 정신

정신은 심리학적인 말이

서로 말씀으로 연결 된다.


공간이 하늘이고

하늘이 신이다.

신은 정신이다.


이렇게 말씀으로

다른 말 같은 것이

물리학 종교학, 심리학 모두가

하나로 주욱 연결된다.


내재화

밖에 있는 것이 내 안으로.


공간은

하나의 공간이기에

무한의 공간이기에


자기 안에 공간

하늘을 열면


밖의 광대무량한 공간이 들어와

(들어 온다는 것도 그렇지만)


자기 안에서

하늘이

내재화 되면


그 하나의 하늘에

천지만물, 우주만유가 다 들어온다.


그 내재화 된

증거로는


예전에 산을 보면

산이 나보다 커

위축되는

느낌이 들었는데


산이 내 안에 들어와

내재화 되어

내가

산보다 더 크다.


사람이

위대한 존재가 된 것이다.


그러나

이런 내재화도


안으로

돌아봄해야

몸돌아봄, 마음돌아봄, 본격돌아봄을 투과해야


내 안에 공간이 열리고

하늘이 정신이 내재화 되고

천지만물이 내재화 된다.


무변허공에

무량광


어둡지도 밝지도 않은

명암일색의 빛을

늘봄으로


어두움에 치우치지도

밝음에 치우치지도 않아


혼침과 산란의 문제에서

번뇌망상

꿈에서 깨어나고


어디에 치우치지 않는

제로이면서 하나인

공평무사한 사람이 된다.


천지만물이 내재화 되어

욕심이 일어나지 않고

어디에 치우치지 않는 사람.


원만구족하여

지공무사한 사람이 된다.


선생님 말씀으로

같은말배우며

하나로 연결되는 말을 배우며

형이상학의 말을 배운다.


공간 = 하늘 = 신 = 정신

색즉시공, 공즉시색

원만구족, 지공무사


선생님께

말을 새로 배운다.


말을 배우면

말을 하면서

자기 안에서 확인하면

그 경지가

따라오게 된다.


스스로

자문자답을 할 수 도 있어야 한다.


지금

내가 텅비어있는가?

그런데 텅빈것만 있는가?


스스로 자문하여 자답을 한다.


그동안 땅때미도 안되었던

사유와 사색이


말을 배우고

자문자답으로

선생님 말씀으로

드디어

땅때미가 된 것이다.


우선 말을 배우고

그 말로

자기가 자기에게

자문자답 할 수 있을 때

사유와 사색의 차원에 까지

진입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이 글과 말을 통해

넓어지고 깊어지고

진화 발전 할 수 있게된다.


동물들은

말과 글이 없으므로

형이상학을 가르칠 수도 없다.



우린 말을

봄나라책

선생님 글을 낭독하며 배우고


또한

강의 영상을 통해

말을 배운다.


새로운 말을 배우고

그 말의 속 깊은 뜻도 배운다.


이런 말배우는 과정과

하늘이 내재화 되는 과정과

천지만물, 우주만유를 품는 과정을

집중적으로 배운다.


자기 스스로

자문자답할 수 있는 수준까지 이를 때까지

사유와 사색의 차원에 집입 할 때까지


말과 글로

선생님 글과

선생님 강의 동영상으로 이끌어 주신다.




난 나에 대해

한가지 의문점이 있었다.


과연

만약

내가 가이드가 되었다고 하더라다.

내가 낭독방을 차린다고 하더라도

어떤 사람이 무슨 질문을 하더라도


내가 선생님처럼

이렇게 심도있게 가이드 하며 말 할 수 있을 까?

언제나 자신이 없다.


그러나

그런 걱정도

기우에 지나지 않게 되었다.


선생님은 새 글

원아님 메시지

전체를 다

강의영상 녹화를 하고


14.5부터 18권까지

글 한편 한편

2018년에

강의영상 녹화를 하신다고 한다.


그러면

완전무결한

사이버 학교의 건립이 아닐 수 없다.


만약

내가 낭독방을 차리더라도

책을 읽다가 의문이 생기는 사람이 생겨도 

여기 찾아서

한 번 보시라고

안내 할 수 있고


누구나 손쉽고

빠르게 찾아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내가 쓸데없는 말로

실력없는 말로

법을 흐리고,

전승이 제데로 안 될 까봐

전전긍긍

안해도 된다.


내 목소리가 바뀌어

같이 책만 읽으면 되고


의문점은

혼자서도

충분히

손싶게 찿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가이드와

가이드 받는 자도

모든 형이상학 정보가 모두 오픈되었기에


혼자 아는 지식으로

갑질 할 수도 없는

평등한 관계가 된다.


이 강의 동영상으로 인해

모든

수억명의 사람도

누구를 거치지 않아도


선생님께

그대로 전승 받는

1대1관계를

유지 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이 강의동영상은


자기에게 이루어지는

내재화 되는

강의 영상이기에


이루어지지 않는

지식차원에

다른 유튜브영상과

큰 차이가 있음을

사람들이 점점 알아보게 되어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면

낭독방의 베이스가 

운신의 폭이

더욱 넓어 질 것이다.


강의 동영상

선생님

뒤편 배경도


책을 

1권부터 18권까지

3단까지 배치해놓아

강의영상으로

책 광고효과를 보고

책으로 강의하기에

책도 보다 많이 판매 될 것으로 본다.


낭독방과

사이버 학교는

서로 큰 시너지 효과를 볼 것이다.


또한

젊은 사람 일수록

혼자 할 수 있는 것을 좋아한다.


그런데

우리 봄나라 도는

혼자서도

언제 어디서든지

공부 할 수 있는

진정한 상도(常道)이다.


혼자서도 책을 읽을 수 있고

혼자서도 걷기돌아봄 할 수 있다.

또한 혼자서도 글을 보고 의문이 생기면

글 한 편 한편마다

선생님의 강의 동영상을 보면서


말과 글을 배우게 되고

혼자 자문 자답하며 사유와 사색의 차원에 진입할 수 있다.

또한

혼자서도 봄나라 홈페이지에 글을 쓰며 실력을 늘릴 수 있다.


언제 어디서든

혼자 있어도

공부 할 수있는

진정한 상도(常道)

봄나라 공부의 구축이다.


또한

서로 필요에 의해

삼삼오오 모이는

낭독방에서

같이 공부 할 수있다.


유튜브는

전세계에 방송되기에

원지수님이 자막서비스까지 엄두해 두고 있기에

원지수님을 통한 봄나라책 세계화와

봄나라 영상의 세계화로


선생님의 얼굴과 말씀의 파장만 들어도

자막만 있으면

어쩐 지 잘 통할 것 같은 느낌도 든다.


수백만, 수천만, 수억명이

어떻게 봄나라에 연결되나

생각으로 보면 아득했지만


모든 고민이

이번 영상제작으로

한방에 풀린 기분이다.


학교를 세우느라고

강당을 만드느라고


돈이 많이 들 필요도 없다.


휴대폰, 아이패드, 컴퓨터, TV로

선생님과 언제 어디서나

강의영상으로

만날 수 있고

1대1 로 공부 하는 것 처럼

상세한 동영상 강의가 구축되어


혼자 책을 읽고

혼자 걷기돌아봄하고

혼자 강의를 듣고

선생님께 글로 말로

말을 새로 배워

혼자 자문자답하여

혼자 사유와 사색의 차원에까지 진입한다.


혼자

아니면 더불어 같이도.


봄나라 사이버학교가 생기면

낭독방을 운영하는데

가이드의 부담도 없다.


같이 책만 읽으면 되는.

봄나라 사이버학교와 낭독방


그 앙상블로

봄나라의 비전이 훤히 보인다.


후천의 공부는

미주알, 고주알

다 가르쳐 주는

이 강의 동영상만 완벽하게 제작되면


선생님 처럼

누구라도

언제 어디에서도

혼자서도  공부 할 수 있는

상도(常道)가 될 수 있음을

그 비전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선생님이

드디어

iptv를 설치하여


봄나라 2018

말로 하니까

바로 해당 유튜브가

TV로 검색 된다고 한다.


초등학교 2학년 무극이도

TV로 유튜브를 말로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시대다.


참으로

점점 시대가 더 간편해지고 있다.


후천시대를 맞아


선생님도

이 시대 맞게

처음 온 추상호님도

이해 된다는

알아듣기 쉬운 말씀으로 

전체적으로 깊고 자상히 

강의하시고


영상을 제작하는

원남님도

센스 있게

봄나라2018이란

제목을 잘 붙여주시고

참으로

영상 작업도 일취월장 하신다.


선생님과 원남님이 계셔서

그리고 원지수님이 계셔서

참으로 감사하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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