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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선생님 새 글

" 봄나라 책읽기 낭독수행과 걷기 돌아봄 수행은 상도(常道)로서의 새로운 영가무도(詠歌舞蹈)입니다."

가 나오고 나서


무언가 모르게

기운이 크게 바뀐

느낌이 든다.


봄나라책 낭독과

걷기돌아봄이


21세기 만인이 할 수 있는

상도임이

대도임을


봄님들도

스스로

깊이 인정하게 되고

모두

희망의 글을 쓴다.



낭독수행으로

건전한 정신과


걷기돌아봄 수행으로

건강한 신체


양대 수행법은

상도로

새로운 영가무도임이 밝혀짐으로서


봄나라가
김일부 선생하고도 통하게 되어
 
김일부선생은
우리나라  민족종교 시초가
되시는 분이기도 하신데

유불선삼도는 물론
기독교
천도교 인내천
원불교 일원상
정역 김일부 선생의 영가무도까지

봄나라와 다 통하여

봄나라 도가

21세기와 그 이후

후천시대의

상도,

대도임을


마지막 퍼즐이 맞춰지고

마지막 단추까지 꿰어 지면서
다 통함으로 


선생님의

이 글이

나오고 난 후


하늘의

음부공사가 다 된 것 처럼

무언가 느낌이

음으로도 꽉차져서


양으로도

밖으로도

현상으로도


앞으로

봄나라가 할 일에
둿 받침을 받는 

든든한 느낌이 든다.

정말 선생님 말씀대로
북미회담이 성공하고
평화가 정착 되면

앞으로
인인 개개인
의식을

성장 시키는

후천 

상도, 대도로

건강한신체에 건전한 정신

각자가 주인이 되는

문화대혁명의


봄나라 희망찬 행보가 

활짝 열릴 것으로

보이고 느껴진다.


희안하게


선생님

새 글이 나온 그 날은

걷기돌아봄하는데

가는 곳 마다


북치고

장구치고

춤추고

아라리가 났네하며

민요를 부르고


가는 곳 마다 

축제의 현장이었다.


선생님 

새 글이 나와

낭독과 걷기돌아봄이

누구나 할 수 있는

누구나

삶의

존재의

주인이 되는

상도(常道)

대도(大道)가

만 천하에 밝혀졌으니


누구나 길이 열렸으니


참으로 

전 국민이

축제를 할 만 한 날이었다.


상도(常道)

대도(大道)인

봄나라책 낭독,

걷기돌아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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