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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봄나라 사이버 학교 비젼

이승현 2018.05.13 23:01 조회 수 : 85

6월에

아이슬란드 대학

반 배정 시험을 보는

원지수님


아이슬란드 대학에서는

인터넷을 통해

대학 사이트 내에서

학년 모든 커리큘럼이

다 오픈 되있다고 합니다.


원지수님 시험도 

대학 입학 전인데도

시험이 나올 부분을

무료로 볼 수 있도록 해주어

공부 할 수 있도록

모두 오픈되어있고

공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입학전이고

입학금을

안 낸 학생이고

자기 대학학생이 아닌데도

공부 할 수 있게 끔 해주고


모든 학년 공부,

커리큘럼도

사이트에

무료로

오픈해 놓는 것을 보면


참으로

선진국 다운

오픈마인드

공유정신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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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오늘 하신 일이 있습니다.


원아님 메시지의 선생님 새 글에

후천개벽에 있어서 넘어가야할 핵무기와 인공지능의 문제

http://bomnara.com/index.php?mid=bom_message&document_srl=480702


밑에

그 글에 해당하는

그 글을 설명하시는

강의 동영상을

밑에

붙여 놓으신 것입니다.



선생님 글과

그 글에대한

선생님 설명 동영상이

같이 붙어 있어


글과 말이

하나가 되어


입자와 파장이

모두 구족되어


글을 읽고

영상을 보면


완전 이해 할 수 있게


완벽한

공부를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원지수님이

영상으로 찍으라고

원남님께

어드바이스를 해주시고

카메라를 건네주어


일단

선생님 새글에 대한 설명을 

원남님이 찍어

영상이 두개 나왔으므로


선생님께서

두개의 글

"후천개벽에 있어서 넘어가야 할 핵무기와 인공지능의 문제"

"정신이 주도하는 들숨과 날숨인 단전호흡의 메카니즘분석(수승화강) 영상 두개를

원아님 메시지 해당 글 밑에 

해당 영상을 달아 놓으셨습니다. 


그 글과 영상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이거 완전

"봄나라 사이버 학교"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를 짓고 유지할려면

많은 돈이 들지만.


이 봄나라 사이버 학교를

한 번 구축해놓으면

돈도 많이 안들고

시간과 장소와

공부 인원도 

구외를 받지 않고


휴대폰

아이패드,

컴퓨터로

언제 어디서나


선생님 글을 보고

그 해당 글의 설명

동영상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어

또한

책 순서대로

커리큐럼을

볼수 있게 되면


이건

완전한 사이버 학교가

건립되는 것입니다.



솔직히

선생님 설명없이

글만 봐서는

이해 안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글은 안 보고

동영상만 보면

말은 지나가버려서


그 깊은 뜻을

여러분

깊이 음미 할 수 없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제 경험을 보더라도


선생님 글과 말씀을 같이 할 때

공부가 잘 되는 것을

전 무수히 많이 느꼈습니다.

 

책의 순서대로

커리큘럼대로

차순대로

순서대로

공부하면 좋은데


유튜브도

재생목록이 있는데

이용하는 법을 몰라

중구난방으로

보시는 분도 많고


글을 안보고

녹음만

귀동냥으로

듣는 것도

그 깊은 공부하는데

어느정도 한계의 모습들도 봤습니다.



녹음보다는

영상으로

보는 것이 

선생님 표정과

제스처까지 동원되어

정말 이해가 더 쉽게 됩니다.

흡사 우리가 선생님 직접 뵙고 공부 할 때

더 잘되는 것 처럼..


그런데

자기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먼저

선생님 글을 몇 번 읽고

자기가

소화 되지 않는 것을 느끼면서

의문을 가지고


그 의문으로

그 글의

밑에 달린

선생님 그 글에

설명 영상을 보면


글과 말이

구족되어


선생님을 옆에서

모시고

공부하는 것 처럼 됩니다.


지방사시던지

해외에 사시던지


장소와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고

센터에 매일 참석하는 것 같고

글 하나 하나를

깊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봄나라 글은

그 글 한편, 한편이

그 넓이와 깊이가

무한하게 넓고 깊기 때문입니다.



우선 선생님은

원아님 메시지의

새 글들을

그 글을 읽고

설명을 하시는 영상을 찍어


원아님 메시지 글 밑에

그 글에 설명 동영상을

다 달아놓으실 작정이십니다.



만약 이것이 효과가 좋고

호응이 좋으면


중요한

14.5권(내면의 하늘보기), 15권, 16권, 17권, 18권

글 한편, 한편마다

설명 영상을 찍어

글과

글 밑에 영상달아

다 공부 할 수 있게끔하여


명실상부한

봄나라 사이버 학교 구축도

구상도 하고 계십니다.


글을 오픈 하더라도

낭독을 하려면

책은 필수로 필요하니

도둑놈 심보가 아닌 다음에야

공부인들은

다 책을 살 것입니다.



아마

이 작업은

대 작업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한 번 만 구축되면

어마어마한

형이상학의 아카데미

봄나라 사이버 학교가

건립되리라 봅니다.



만약

이것이 되면

제 자식

무극이도 커서

아무때나

봄나라 사이버학교에 다 닐수 있어

(현재 초등2학년 무극이는 영어공부를 학원도 다니지만 영어학원의 인터넷 사이트로도 공부 합니다.)


참으로

내가 봄나라를 

학교 다니듯

선생님께

매일 직접 배운 것 처럼


똑같이

공부를 할 수 있겠다라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만인이

선생님을

옆에 모시고

차순에 맞게


글 한 편

글 한 편 읽고

그 글의 설명를 같이 보아

깊은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책 낭독하다가

읽다가

이해 안되는 부분

의문이 생기면


해당 글과

동영상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으니


혼자서도

얼마든지

공부 할 수 있고


낭독방에서

더불어 같이 공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돈 많이 드는

봄나라학교는

짓고 운행하는 대신


봄나라사이트로

사이버 학교로 하고


각 지방마다

간단한

돈 안드는

낭독방으로


투 트랙으로


학교와 낭독방

 

온라인, 오프라인 앙상블로

기가 막힌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소망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저와 같이

이 봄나라 사이버 학교로

글과 말이 구족되어

선생님을 직접 모시고 공부 하는 것처럼

그리고 

글의 순서에 따라

차순대로

체계대로  

깊은 공부를 하기를.



예전

2차 트레킹때도

원지수님이

전 책을 녹음하여

올려 놓는 시도를 했지만


글과 녹음이

연결이 안되고

원지수님이 중요한 시험을 앞둔

바쁜 와중이기에

정성을 쏟을 수 없었고


제일 중요한 것은

이상하리 만치

원지수님 빼고

저를 비롯해

참석자들의

공부의 진지함과

수준이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도리어

아는체하던가

선생님 말씀을

방해하며

물타기하면서 


마치

선천의 귀신들이

후천의 선생님 말씀을

방해하는 것처럼


그리하여

저 같은 경우도

녹음 듣기를

포기 할 정도였으니


참으로

청취자 입장에서는

더 했을 것입니다.


일요일반은

그냥 그대로 하고


평일반에

선생님

새글 부터

영상 작업할 예정인데


가장 중요한 것은

참석자들의

진지한 공부 자세일 것입니다.


자신안에서 

기필코 이루겠다는 간절한 마음과

앞으로 이 영상으로 공부할

수백만의 후학을 위해


진지한 자세로 임하여


선생님

글과 말씀에

오롯이 집중하여


가능한

옆으로 세는

말은 하지 않고


모르는 것은

진지하게 묻는


공부의 진지함이 있어야


훌륭한

봄나라 사이버 학교 구축

영상이 나올 것입니다.


저부터

앞으로 후학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바짝 정신차리고


평일반에

아는체 안하고

옆길로 안세고

모르는 초심자

학생입장에서


진지한 자세로

간절한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선생님 말씀을

귀담아 듣고

그 말씀을

따라가는 자세로 임하면


귀 기울여 듣는 학생에게

선생님의 말씀이 더 잘 나오듯이


그렇게 좋은 말씀

깊이 있는 말씀이

나올 수 있도록 하여


좋은 영상이 제작되도록 하여


봄나라 사이버 학교 건설에

일조하는데

신명을 바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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