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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체험기

김순임 2018.05.13 11:48 조회 수 : 108

지금

나는 무엇을 하고있나?.......


어제 하루 종일 나리던 비가 

온누리에  영양과에너지를 충전 함인 듯하다.


오늘은 일요일 

흐트러진 구름사이사이로 햇님이 

촉촉한 대지위에 나려 않자


산과들 의 무수한 생명들에게  ...


생명의 에너지를  충전하고 있고


정원의 꽃들에게

텃받에 각가지 모종들에게도........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무한 허공 가득 한 무량광의 빛...

골통속으로 충전을 하며....


지금 

처음처럼

늘 봄의 생활 책


한번 깨여나 살자꾸나!

1권 부터 책읽기를 시작으로


18권을


끝까지 읽기를 몇일동안에 끝낼것인가를 

나에게  묻고 답을 하여 봄니다.


꼭 해내여야한다고......다짐을 하면서.....


소리내여 읽기를 하다보면.....

득음의 경지에 이를 는 날도 있슬 것이라 믿으며......


이글을 쓰는 동안 햇님도 응원을 하듯 

쨍하고 햇볓이 창가에서 응원을 하는 듯 함니다.


싱그러운 오월의 향기가 

코끝을 통과하여

가슴 속 가득 담기여

하단전에 머물어 맴돌이를 함을 봄니다.


지금

봄나라 센터에서 봄님들께서

스승님을 모시  낭독하시는 음성 

파장과 파동으로.....

이곳까지 들리여 옴니다.


봄.봄.봄.

오직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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