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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감각 계발   봄71

솔성지도[率性之道]란 무엇입니까?


코를 의식하는 것이 숨을 죽인 상태이고

숨을 죽인 상태가 무심이고 본연의 자기이고


본연의 자기가 생명의 상태이고

생명의 상태는 몸과 마음의 건강이 이루어지고

생명의 상태는 하나이고

하나가 행동입니다.


코를 의식하면 숨을 죽인 것이고

숨을 죽인 것이 무심이고 감각이고

견성[見性]이라면

생명의상태는 하나,하나가행동,숨을 죽인것이무심,

무심이고 감각이면

목숨의 호흡이 생명의 호흡으로 전환되어

양성[養性]이 되고


호흡이 자각되면

자기 말이 자각되고 행동이 자각되어

솔성이 이루어집니다.


솔성[率性]이란

호흡을 하는 자와 호흡을 느끼는 자가

말을 하는 자와 말을 듣는 자가

행동을 하는자와 행동을 보는 자가


노래를 하는 가수와 노래를 듣는 청중이

둘이 아닌 하나가 됩니다.


여기에서

나와 남이 하나가 됩니다.


세상의 법은 나와 남으로 분열된 둘입니다.


여야[與野],노사[勞使],진보[進步]보수[保守],

스승과 제자,남녀,빈부[貧富]로 나누어집니다.


세상은 둘로 돌아갑니다.

세상은 하나로 된 적이 없습니다.


코를 의식하면

숨을 죽이게되어 무심으로 견성이고


단전호흡이 되어 몸이 뜨거워져 양성이고

단전호흡을 하는 자가 단전호흡을 보는 자가 되고

말을 하는 자가 말을 듣는 자가 되고

행동을 하는 자가 행동을 보는 자가 되어


나와 남 둘로 돌아가는 세상이

나와 남이 하나로 돌아가는 세상으로

창조하고 누리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하나의 세상이 창조되어

비로소 우주의 창조주가 됩니다.


코를 의식함으로서

무심 제로에서 견성[見性]이 되고


목숨의 호흡이 단전호흡 생명의 호흡이 되어

양성[養性]이 되고


감각 일심이 됨으로서

행위자 나와 보는자 남이

하나가 되어 

솔성지도[率性之道 ]가 이루어집니다.


하나가 되면

사이가 벌어지지 않아

완전한 행동이 되어

갈등이나 싸움이 벌어지지 않고

번뇌망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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