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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공부과정에서 나온 기록

인사드립니다!!

하향순 2018.05.12 11:11 조회 수 : 131


안녕하세요?

인사드리겠습니다.

저 소아는 경남 진주에 거주하는 1961년생 여성으로 가정주부이자 직장인입니다.

 

항상 눈팅을 하면서 “ 인사 글을 올려야 하는데...” 하는 마음이

무게감으로 있었습니다만

실천이 잘 안되었는데 오늘 단단히 맘먹고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지금부터 한 6~7년 전인가?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지인이 읽어보라고 건네 준 책 한권 ‘늘봄의 생활’이었습니다.


받아든 책 제목을 보니 ‘늘봄의 생활,

뭔가 심상치 않다는 기운을 느끼며 늘봄의 생활 

늘봄의 생활 하고 

저도 모르게 중얼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가서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서 책장을 펼쳤는데 책을 덮을 수가 없었습니다. 

계속해서 읽다가 대체 이게 무슨 책이지 하면서 책을 쭉 넘겨 맨 뒷장으로 가서 보니 

봄나라 명상센터를 소개하는 내용과 홈페이지 주소가 있더군요.

 

그래서 바로 홈페이지 들어가서 회원가입을 하고 그때까지 나와있던 책 전부

7권을 바로 주문했습니다. 그렇게 구입한 책을 묵독으로 단숨에 읽었는데 읽은 바 없이 읽고 

그 다음에 한번 더 읽어보는데 한번도 읽었던 적이 없던 것처럼 낯설게 다가오더군요. 

그리고는 제1권을 몇 권 더 사서는 공감하고 싶은 주위 인연들에게 나눠 주며 읽어보라고 권하고

더 원하는 지인에게는 나머지 책을 빌려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시간이 얼마간 훌쩍 지난 어느날, 

홈페이지를 열어봤더니 어느덧 12권까지 출간되었더군요.

어느새  5권이 더 출간되었지만 그 중 11권, 12권을 구입해서 11권만 읽고는 

또 시간이 훌쩍 지나  2018년 2월 어느날인가, 봄나라가 생각나서 홈페이지를 열어봤습니다.

홈페이지는 완전히 바뀌어 있었고 책은 어느덧 18권까지 출간되었고 저의 아이디는 없어져버렸더군요. 

다시 가입을 하고는 지금까지 계속 눈팅만 하고 있다가 오늘 드디어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도에 대한 남다른 관심으로 봄나라가 인연되어 일찌기 책은 알아봤지만 

시절인연이 도래하지 않았는지 어영 부영한 시간으로  몇 년을 지나왔습니다.

 

‘견성 성불하면 이러 이러하고, 이렇게 만족된 삶을 산다. 

우리의 본래면목은 원만구족하고 지공무사한 부처이다. 

그래서 그 본래자리를 회복하는 것이 견성 성불이다.’고 하는 말씀과 글은 듣고 봐왔지만 

그 견성 성불을 하기 위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 답답했는데 

봄나라 선생님께서는 자세하게 그리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또 봄님들은 그것을 녹취하여 올려주시어 무명중생들을 인도해주시니

그 감사함을 꼭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선생님과 봄님들께서 이렇게 잘 차려주신 밥상을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냉큼 받아먹기에는

너무 염치가 없는 것 같아서입니다.

 

제가 지방에 거주하고 토,일요일에도 한번씩 근무를 해야하는 실정이다보니 찾아뵙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꼭 찾아뵐 수 있는 날이 오리라 기대하면서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를 두손모읍니다. 

정말로 다시 한번 무진장하게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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