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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공부과정에서 나온 기록


 그저께는 작은 아들이 어머니날 시간을 내기

어려워서 인지 시카고로 점심을 초대하여 부부가

다녀왔는데 처음 가본 멕시코계 식당이었습니다.


 맛은 특별난게 아니었는데 처음 먹어보는 좋은

경험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어제는 큰 아들 부부가 저녁을 같이 하자고하여

손녀딸 두명에 작은 아들까지 불러 이웃 동네


 휠링에 위치한 Bob Chinn 레스토랑에 가서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하고 왔습니다.


밥친 레스토랑은 킹 크랩,랍스터와 스테이크 전문

식당으로 좌석이 750석 정도이고 미국 식당 전체에서

년 매상이 4위에 랭크된 조금 유명하고 큰 식당

이었습니다.


두 아들에 며느리에 두 손녀딸 직계 가족이 모두 모여

식사를 같이 하게 되는 날이 년중에 몇번이 못됩니다.


오늘은 날씨가 조금 쌀쌀하여 운동하는 곳에 가서

러닝 머신에서 걷기 연습을 하였습니다.


걸을 때 "지금 여기" 하듯이 

Right now,Here I am." 을 중얼 거리며.



https://youtu.be/cFWdjkN62zc


청설모가 새 모이 빼앗아 먹는 것을 방지 하려
어느 엄마가 기둥에 기름을 발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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