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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선생님 새 글에 댓글 적은 것을 체험기에 다시 올려봅니다.)


저는 요사이

대중가요

음악을

듣지 않습니다.


집사람이

거실에서

음악을 들으면

피하여

제 방으로 돌아옵니다.


그 이유는

그 음악의 잔상이

제 머리 속에 남기 때문입니다.


흡사 머리에

쓰레기가 들어온 느낌

물들어진 느낌이

싫기 때문입니다.


대중가요는

어떻게든

사람들 머리 속에

자기 음악이

잔상에 남게 하여야 하니

머리에 찌꺼기를 남게하려고

그래야 돈을 버니

온갖 노력을 다합니다.


비틀고 꺽고

희노애락의 극치를 달리고 있습니다.


아직 정신의

자주력과 집중력이 부족한 저는

슬픈노래를 들으면

슬픔이 오염이 되고


기뻐서

방방뜨는 음악을 들으면

중심을 잃고 방방뜨며


랩과 같이

분노를 내뱉는 노래를 들으면

분노가 오염되고


남녀간의 이별에

애간장이 끊어지는

노래를 들으면

그 그리움이

오염이 됩니다.


배호나 김정호

그리움과 외로움

서글픔

슬픔과 한을

노래한 가수들은

그 노래처럼

자기몸이 부서져

병으로 일찍 사망했습니다.


희망을 노래한

현인은

오랫동안 장수를 하고


자기 부르는 노래에 따라

어떤 노래를 부르느냐에

가수인 자기 팔자가

그렇게 전개된다는

말도 있더군요.


선생님 말씀처럼

이 세상을 지상천국처럼 누리고 살지

이 세상을 슬픔과 한으로 살지 말라는

하늘의 뜻인가 봅니다.


희노애락

사람 머리를

물들게 하는

대중음악이

이제 결코 좋아보이지 않고

알고 하면

참으로 사람들에게 못 할 짓이다란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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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밖으로 시비분별이 밝아서

욱하며 성질내어

머리에 핵폭탄이 터지니

핵지진이 일어나듯


어지럼증으로

아프면서

병원에 8일동안

입원하면서


자기에게로

정신의 집중력과 자주력이 없어

아직 무변허공에 무량광

무한대의 정신을 늘봄하지 못하여

세상을 내재화하여

무한대분의 X 는 제로화를 못하니


아는 것으로는

아무힘도 발휘하지 못하는


제 천박하고

형편없는

공부 수준을

영락없이 봤습니다.


몸이 병원에 갇혀있고

팔에는 계속 링겔을 맞는

부자유와

계속 어지러운 가운데


TV는

아침부터 저녁 11시까지

하루종일 틀어놔

모든 대중문화의

시끄러운 소리가 나고


5명 같이 쓰는 병상에

온 가족들이 문병오고

왁자지껄

떠드는 소리로


저 같은 경우는

혼자 응급실에 입원하고

혼자 퇴원하는 동안

아무도 올 사람이 없었습니다.

 

무변허공에

이 환경을 내재화 하지 못하고

속한이로

그 병원 환경에

고스란히 물들어


아무 자주력없는 사람으로

괴로움과 고통과

또 서글픈 마음에

외로움, 답답함

심심함이 몰려와

고통이

극심하였습니다.


그 때

제 유일한

탈출과

치유로는


제 휴대폰에 있는

선생님 낭독CD와

원남님이 올려준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의 선생님 목소리 였습니다.


선생님

낭독 CD를 듣고 있노라면

빛으로 샤워를 받는 듯

제 혼탁하고

어지러운 머리가

깨끗해지는

치유를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병원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선생님 목소리를 들으면

치유가 되는지

왜 그런지

그 이치를 몰랐는데


내면의 하늘인

본질의 하늘의 중심에서

무아에서 나오는 소리


하단전에서 터져나오는

희노애락이 일어나기 이전의

순수의식에서

나오는 무심의 소리라


힐링이 되고

치유가 되는지

이제야

그 이치를 알았습니다.


그래도 밖으로는

무엇이 좋은소리인지는 아는지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을 듣노라면

아는체하며

자기를

에고를 들어내고 뽑내려는

에고 사가

묻어나오는 소리는

듣기가 싫은데


선생님의

희노애락의 파장이 없는

소리는 듣기가 좋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밖으로는

남의 소리는 그런대로 구분하는데

제 소리는

제가 잘 듣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제 소리가

사람들을 괴롭게 하는 

희노애락이 묻어 나는 소리를

자기를 드러내는 소리를 내는지


무심, 순수의식에서

나오는 소리로

자기와 남을

힐링, 치유하는 소리를 내는지


자기 소리를 들어봄이

부족하여

아직 제가 어떤 소리를 내는지

잘 모른다는 겁니다.


어떤 소리를 내느냐에

자기 팔자가 좌우 될 것입니다.


전 소망합니다

희노애락에 물드는 소리가 아닌

에고의 자기를 들어내려는 소리가 아닌 

선생님과 같이

순수의식

무심에서 터져나오는 소리로 바뀌기를


무심, 평상심을 노래하는

봄나라책과

그리고

자기소리를 들으면서 읽는

봄나라책 낭독트래킹이


그리고

아는 것으로는 아무 힘을

발휘하지 못하기에

정신의 자주력과 집중력을 기르는

걷기돌아봄이


문화대혁명이


참으로

제 팔자를 고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입니다.


희노애락의 이전

평상심, 무심의

(2500여곡)봄나라책 노래


건전한 정신이 들게하는

건전가요

노래를 부르고


목소리가 바뀌면

참으로 팔자가 바뀜을..



직원들이나

거래처와 회식하기 위해

노래방을 찾는데

노래를 부르고 나면

시원할 줄 알았는데

저는 희안하게 별로였습니다.

무언가 더 머리에 가슴에

쌓이는 느낌이었습니다.


낭독방

희노애락 이전 자리

무심자리를 노래 부르고

자기 소리가 바뀌는

진정한 치유와 힐링.


노래방과 낭독방


희노애락의 유심의 노래,

순수의식 무심의 노래


머리가 물들고 오염되는 노래

고요해지고 깨끗해지고 밝아지는 노래


낭독

노래, 율려로

대중을 제도하는

관음의 시대의 도래가

아닐 수 없습니다.


오직 제 소리

들어봄에

유념하여

득음을 하여


에고의 희노애락이 묻어나오는

사량분별과

자기를 내세우는 소리

꾸며대는 소리

우는소리

분노가 섞인 소리가 일체 없는


내면의 하늘, 본질의 하늘의 중심에서

무아, 희노애락이 일어나기 이전의

순수의식, 무심에서 나오는 소리


하늘소리 징소리와

고저장단이 절도에 맞는 꽹과리소리가

어울려 나오는 소리


본심, 천심, 순수의식에서 나오는 소리로

바뀌어

힐링과 치유를 주는

소리로 바꾸겠습니다.


선생님과

득음을 한 관세음보살의

10명의 소리가

이 세상에 유튜브로 울려퍼지면


그 것 만큼

이 세상을

정화하고 힐링하는

문화컨텐츠는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오직 문화만이

이 낭독방문화로

문화대혁명만이

인류를 구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것도

하루 아침에

건설된 것이 아닙니다.


30여년

일생을 바치시고


15년간의

1권부터 18권

형이상학의 완성

봄나라책이 나오고


오랜 시행착오 끝에

낭독수행법이 나오고


정신의 자주력, 집중력을 기르는

걷기돌아봄 수행법이 나온것이니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으로

온 대중을

이끌 수 있을 것입니다.


정말 문화대혁명입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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