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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스승의 날

김난숙 2018.05.11 12:05 조회 수 : 51

달력을  넘기다보니

스승의 날 

이라고  문구가  들어와  

자연스럽게

원아 선생님 모습이  

떠올라서


가만히

숨이  죽으면서

호흡이

내려감을  감각하였고

돌아가신  부모님은

어쩌다  찿아도

선생님은 하루에도

몇번씩  떠올리게 되고


경계에  끄달릴 때에

곤란하거나

의문이 생길 때에도

선생님을

용신하게  됨을


필요에  의해서  

접하게 

되는 현상이 되어


후천시대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이치와  경우가

바른 법이다  보니


눈만 뜨면

일상생활이 

봄나라  공부이고

자연스럽게

적용 되다 보니


어린아이가

엄마찾듯

안보이면 계속 찾게 

되나봅니다.


아기는

엄마만  보이면

만사해결이고

편안합니다.


몇겁을  달려서  온

시절을 

맞이하고 보니

영광이고 축복입니다.


현실에서  생각이

끼어서

판단하면  단순하게

와  

닫기도  하지만

감각으로

돌아보먼  알 수 있습니다.



써도

써도  닳지않는 법


무한대로

개발해야만 하는

무변허공과

무량광을

밝혀

만사형통하게  하여


첨단과학과

맞물려서

지금  여기에서


처음으로  이치로서

밝히신  말과  글을 타고서

금강석을

캐내듯이  자연스럽게

자동으로

될 때까지


이룰 것을  다짐하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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