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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숨죽여봄을 통과하면 안락이 온다!
저절로 살려진다.


봄공부의 최고의 경지가 숨죽여봄이다.

죽어봄! 길이 열린다.


얼마나 진지하게 임했는가?


몸을 늘봄이 무심을 늘봄이 된다.

늘봄이 지속되면 깨달음에 이른다.


길은 훤히 보이나 내가 직접 가야한다.

 
자기 인생의 하나님은 자기이다.


육감이 영감이다. 

물성이 영성이다. 

극과 극이 다 통한다 (도통, 道通)


육체를 경시하는 오랜 관습을 깨트려야 한다.


정신개벽도 이제 시작이다. 


내면의 명암온랭을 자유자재함이 정신문화다.


도학이 없이는 진정한 안락이 오지 않는다.

에고, 생각이 죽여야 거듭난다.


각자가 우주의 주인이다. 


종교는 사람을 노예로 만든다.


늘봄하겠다는 옵션이 일심, 이것이 없으면 수행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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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45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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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공부의 최고의 경지가 숨죽여봄이다. 죽어봄! 길이 열린다. 2014,Jan 12권 낭독에서 말씀 [2] 윤혜남 2018.05.10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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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8 봄녀 님, 봄남 님 [2] HughYoon(윤효중) 2018.05.09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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