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숨죽여봄을 통과하면 안락이 온다!
저절로 살려진다.


봄공부의 최고의 경지가 숨죽여봄이다.

죽어봄! 길이 열린다.


얼마나 진지하게 임했는가?


몸을 늘봄이 무심을 늘봄이 된다.

늘봄이 지속되면 깨달음에 이른다.


길은 훤히 보이나 내가 직접 가야한다.

 
자기 인생의 하나님은 자기이다.


육감이 영감이다. 

물성이 영성이다. 

극과 극이 다 통한다 (도통, 道通)


육체를 경시하는 오랜 관습을 깨트려야 한다.


정신개벽도 이제 시작이다. 


내면의 명암온랭을 자유자재함이 정신문화다.


도학이 없이는 진정한 안락이 오지 않는다.

에고, 생각이 죽여야 거듭난다.


각자가 우주의 주인이다. 


종교는 사람을 노예로 만든다.


늘봄하겠다는 옵션이 일심, 이것이 없으면 수행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128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361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96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281
1207 청설모 다람쥐 길들이기 HughYoon(윤효중) 2018.05.16 59
1206 봄공부는 아는게 아니라 깨달음의 공부 [2] 이승현 2018.05.16 75
1205 좌우의 대립이 무너진 시점에서 위아래까지 [8] 지수연 2018.05.15 114
1204 앉아 있는 모습에서 정신차린 사람인지 아닌지 대번 알아버려. 7권 말씀 [2] 윤혜남 2018.05.14 49
1203 선생님 새 글이 나오고 나서 무언가 기운이 크게 바뀌었다. [1] 이승현 2018.05.14 62
1202 걷기와 지금 여기..... [7] HughYoon(윤효중) 2018.05.14 90
1201 봄나라 사이버 학교 비젼 [10] 이승현 2018.05.13 89
1200 한번깨어나 살자꾸나 봄 61 스승과 제자 [6] 이영미 2018.05.13 76
1199 뭔가 보면 좋아, 왜 좋은지도 몰라, 공부하면 그렇게 되는거지. 10권 참말씀 녹취 by 박혜옥님 [5] 윤혜남 2018.05.13 53
1198 후천의 5행은 나의 삶과 직접 연결된다. 12권 [2] 윤혜남 2018.05.13 40
1197 체험기 [11] 김순임 2018.05.13 106
1196 7권 1독 [1] 이창석 2018.05.13 46
1195 5월 13일은 미국은 어머니날입니다. [2] HughYoon(윤효중) 2018.05.12 43
1194 병원생활을 잘 버티게 했던 선생님 낭독CD [3] 이승현 2018.05.12 65
1193 우뇌본위가 한단계 높은 의식수준이야. 깨달음이지. 이걸 안하고 딴 짓만 해. 11권에서 말씀 [5] 윤혜남 2018.05.12 55
1192 스승의 날 [2] 김난숙 2018.05.11 51
» 봄공부의 최고의 경지가 숨죽여봄이다. 죽어봄! 길이 열린다. 2014,Jan 12권 낭독에서 말씀 [2] 윤혜남 2018.05.10 55
1190 낭독CD활용 [3] 윤혜남 2018.05.10 61
1189 봄공부를 하면 각자가 우주적 카메라니 사진 찍을 필요도 없지, 5 권에서 말씀 [2] 윤혜남 2018.05.09 53
1188 봄녀 님, 봄남 님 [2] HughYoon(윤효중) 2018.05.09 53
이 게시판의 최근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