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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낭독CD활용

윤혜남 2018.05.10 03:22 조회 수 : 61

봄나라책 낭독 CD가
1권에서 14권 까지 있습니다.

도학에 대한 낭독은
동서고금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책을 보면서 낭독 CD를 들으면
소리가 담아내는 파장에 의해
책의 내용에 대한 이해와 음미가
혼자서 묵독을 할 때보다
훨씬 쉽고 효과적입니다.

내용이 쉽사리 들어오지 않다가도
소리와 파장을 들으면
감동의 물결이 일어나면서 깊은 음미가 되어지면서
두뇌가 텅 비고 고요하고 환해집니다.

책 한권에 대한 녹음 낭독을 듣는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3시간 반정도 걸리므로 마음만 먹으면
출퇴근시간들 짬짬이 들으면
하루 한권 듣기는 놀면서도 가능합니다.

눈이 침침한 노인이나 책을 볼 수 없는 분들도
낭독 녹음CD를 들으면두뇌가 텅 비고 고요하고 화안한 경지를
쉽사리 맛 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은
책을 통해 글자를 눈으로 보고 이해하고 음미하는
입자적인 접근법에 머물지 않고
소리를 듣는 파장적인 접근법을 아우르는 법으로
공부를 하여야 할 때입니다.

책과 낭독 CD를 아우르는 공부를 통하여
일취월장하고 편안하고 유능한 사람이 됩시다.

*저는 처음부터 낭독 CD를 같이 들으면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책을 못 읽을 때
출 퇴근 시간에
혼자 걷기할 때
항상 귀에 꼽고 들었습니다.
몇년이 되면
다음에 무슨 글이 나오는지 알게되면서
책과 가까와집니다.

무심의 파장이 몸과 마음에 울려퍼집니다.
한번 이 맛을 들이면
다른 음악이나 드라마가
다 시시해집니다.

귀에 꽂고 듣기만 하면 됩니다 ~

-출처 12권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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