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 5권112가 카메라에 대한 사진에 대한 이야기네.
    한사람 지나갈 때마다 한장면씩 셧터 누르고 지나가잖아.
    사진찍는게 빛하고 관계있고,
    봄이라는게 빛이란 말이야.

    -지수님의 전공은 봄이고 
    부전공은 사진 찍는 것이고 
    취미는 책만드는 것이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모두 하나님 부처님이니
    내가 사진사로 찰칵 담아야지.
    이렇면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된다.
    봄공부를 하면 각자가 우주적 카메라니 사진 찍을 필요도 없지.
    사람바라봄이 인존시대에 해야할 일이다.
    미륵불 찍는 사진사라, 우리가.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88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307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56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239
1199 뭔가 보면 좋아, 왜 좋은지도 몰라, 공부하면 그렇게 되는거지. 10권 참말씀 녹취 by 박혜옥님 [5] 윤혜남 2018.05.13 53
1198 후천의 5행은 나의 삶과 직접 연결된다. 12권 [2] 윤혜남 2018.05.13 40
1197 체험기 [11] 김순임 2018.05.13 106
1196 7권 1독 [1] 이창석 2018.05.13 46
1195 5월 13일은 미국은 어머니날입니다. [2] HughYoon(윤효중) 2018.05.12 41
1194 병원생활을 잘 버티게 했던 선생님 낭독CD [3] 이승현 2018.05.12 64
1193 우뇌본위가 한단계 높은 의식수준이야. 깨달음이지. 이걸 안하고 딴 짓만 해. 11권에서 말씀 [5] 윤혜남 2018.05.12 54
1192 스승의 날 [2] 김난숙 2018.05.11 51
1191 봄공부의 최고의 경지가 숨죽여봄이다. 죽어봄! 길이 열린다. 2014,Jan 12권 낭독에서 말씀 [2] 윤혜남 2018.05.10 55
1190 낭독CD활용 [3] 윤혜남 2018.05.10 60
» 봄공부를 하면 각자가 우주적 카메라니 사진 찍을 필요도 없지, 5 권에서 말씀 [2] 윤혜남 2018.05.09 52
1188 봄녀 님, 봄남 님 [2] HughYoon(윤효중) 2018.05.09 53
1187 6권 1독 [1] 이창석 2018.05.09 35
1186 낭독은 나를 사랑하는 것임을, 11권 [3] 윤혜남 2018.05.08 61
1185 어버이날에 .. [12] 이영미 2018.05.08 223
1184 하여튼 자기 몸병 고칠수 있는 실력만 얻으면 오케이다, 10권 꿈에서 깨는 법, 녹취 by 박혜옥님 [4] 윤혜남 2018.05.07 46
1183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 체험기 [12] 김대영 2018.05.07 114
1182 5권 낭독했습니다 [2] 이창석 2018.05.07 46
1181 봄 60 '공동 작업중 부동심 견지하기' 에서 [2] HughYoon(윤효중) 2018.05.07 36
1180 몸이 실체가 없음을 말해줍니다. 10권 [5] 윤혜남 2018.05.07 57
이 게시판의 최근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