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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공부과정에서 나온 기록

봄녀 님, 봄남 님

HughYoon(윤효중) 2018.05.09 11:35 조회 수 : 47


 처음에 봄나라에 가입하여 봄이 무엇입니까?

하고 물었던 적이 있습니다.


 원아님 답변이 책을 읽어 가면 이해하게

될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제 머리속에는 봄 이란 명사는 Spring 을 뜻하는

봄 밖에 없는 것으로 기억하였는데....


 책중에서 설명이 보다,바라보다의 동사에서

동명사로 바꿔 사용함을 이해하였습니다.


  표준말은 현재 서울에서 중산층이 사용하는 말

이라고 설명이 되어 있으나...


 이것은 옛적에 정의를 내린것으로 인터넷과

정보 통신의 발달로 서울과 지방을 구별할수가


없어진 세대에 살고 있으니 표준말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내림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언어라는 것이 원래 새로이 태어나기도 하고

한 동안 사용되다 사장 되기도 합니다.


예전에 어느 작가가 어머니를 "그니"로

아버지를 "그지"로 호칭하여 한동안 유행하던것

같더니 사라져 버렸습니다.


 오늘 갑자기 제가 고등학교때 일년간 독일어를

배우면서 단어에 남,녀의 성을 붙여 주었던

기억이 되 살아나....


 봄 나라에서도 봄님이라고만 부르기 보다

여성분에게는 봄녀 님

남성분에게는 봄남 님 하고 부르면 


더 정감어린 단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여

보았습니다.


봄나라에서 원명을 갖고 사용하는 것과는

별도로 말입니다.


 제가 한번 호칭을 하여 본다면....

원혜 봄녀님,

순례 봄녀님,

난숙 봄 녀님,

영미 봄녀님.....봄녀님들  사랑 합니다.


봄남님들 하고는 제가 아직 많이

친해지지 못하였습니다.


그래도 봄남님들 존경합니다.


봄 나라의 봄녀들님, 봄 남들님

우리 봄 동산에 봄 나들이 한번 가면 어떨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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