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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내 몸과 마음을 나는 얼마나 사랑했는가?

몸과 마음이 합쳐서 육체.

눈에 보이지 않는 무한공간에 꽉 들어찬 빛인 영체.


낭독소리의 바탕에 깔린 공간(하늘)과 

글자를 보는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조화로운 눈빛(광명).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

이를 감지하면서 낭독해간다.

훨씬 수월하게 낭독이 된다.


징과 꽹가리 소리를 내는가 들으면서

홀로 낭독한다.

외롭지 않다.

낭독하면서 동시에 듣는자가 되므로.

이것이 key !


봄나라책 낭독은 내 몸과 마음에 빛을 주는 것이다.

봄나라책은 정신의 빛덩어리다.

낭독하면 빛이 파장이 되어 몸과 마음에 울려 퍼진다.

몸병 마음병을 치유한다.

낭독은 나를 사랑하는 것임을!

지속적으로 낭독하기만 하면 된다.


이튿날 잠에서 깨면

샘물같은 맑은 기운이 나를 감싸고 있다.

참 오랫만에 이 맛을 본다.

통독을 하면 이맛이 반드시 온다.


무소의 뿔처럼 홀로 가라!

어느 책과도 안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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