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내 몸과 마음을 나는 얼마나 사랑했는가?

몸과 마음이 합쳐서 육체.

눈에 보이지 않는 무한공간에 꽉 들어찬 빛인 영체.


낭독소리의 바탕에 깔린 공간(하늘)과 

글자를 보는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조화로운 눈빛(광명).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

이를 감지하면서 낭독해간다.

훨씬 수월하게 낭독이 된다.


징과 꽹가리 소리를 내는가 들으면서

홀로 낭독한다.

외롭지 않다.

낭독하면서 동시에 듣는자가 되므로.

이것이 key !


봄나라책 낭독은 내 몸과 마음에 빛을 주는 것이다.

봄나라책은 정신의 빛덩어리다.

낭독하면 빛이 파장이 되어 몸과 마음에 울려 퍼진다.

몸병 마음병을 치유한다.

낭독은 나를 사랑하는 것임을!

지속적으로 낭독하기만 하면 된다.


이튿날 잠에서 깨면

샘물같은 맑은 기운이 나를 감싸고 있다.

참 오랫만에 이 맛을 본다.

통독을 하면 이맛이 반드시 온다.


무소의 뿔처럼 홀로 가라!

어느 책과도 안바꾼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249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24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 유종열 2018.03.07 195
1260 낭독CD활용 [3] 윤혜남 2018.05.10 58
1259 몸을 늘봄하기 위한 옵션(option)과 액션(action) [1] 최은자 2018.05.09 43
1258 무심 영성 평상심 정신을 놓치는 까닭 최은자 2018.05.09 27
1257 숨을 죽인 상태에서 확인 할 일 [1] 최은자 2018.05.09 40
1256 봄공부를 하면 각자가 우주적 카메라니 사진 찍을 필요도 없지, 5 권에서 말씀 [2] 윤혜남 2018.05.09 51
1255 봄녀 님, 봄남 님 [2] HughYoon(윤효중) 2018.05.09 51
1254 6권 1독 [1] 이창석 2018.05.09 35
» 낭독은 나를 사랑하는 것임을, 11권 [3] 윤혜남 2018.05.08 60
1252 어버이날에 .. [12] 이영미 2018.05.08 223
1251 몸을 늘봄이 무심을 늘봄입니다 [1] 최은자 2018.05.07 51
1250 숨을 죽이고 보면 [2] 최은자 2018.05.07 39
1249 단전호흡의 요령 [1] 최은자 2018.05.07 54
1248 무심은 깨닫지 못해서가 아니고 거부하기 때문입니다. [1] 최은자 2018.05.07 35
1247 하여튼 자기 몸병 고칠수 있는 실력만 얻으면 오케이다, 10권 꿈에서 깨는 법, 녹취 by 박혜옥님 [4] 윤혜남 2018.05.07 44
1246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 체험기 [12] 김대영 2018.05.07 111
1245 5권 낭독했습니다 [2] 이창석 2018.05.07 46
1244 봄 60 '공동 작업중 부동심 견지하기' 에서 [2] HughYoon(윤효중) 2018.05.07 36
1243 몸이 실체가 없음을 말해줍니다. 10권 [5] 윤혜남 2018.05.07 55
1242 무심행[無心行] 최은자 2018.05.06 22
1241 죽어야 크게 살아납니다 최은자 2018.05.06 16
이 게시판의 최근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