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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꿈에서 깨는 법이 있는데, 한번 말해봐,

어떻게하면 꿈에서 깨어나?


꿈에서 깨어야 깨닫지?

꿈에서 깨어야 광명의 하늘을 깨닫지? 그렇지?

그때 우리가 제일먼저 했던 법이 뭐야?


숨을 죽이면, 숨을 죽이면서 부터 나타나기 시작했잖아.

깨어있는 모습이 나타났잖아.

깨어있는 모습이 뭐요?

하늘이 나오고 태양이 나왔잖아, 빛이 나왔잖아 잉,


꿈을 깨고 보니 내가 광명의 하늘이라, 에?

꿈을 계속 꾸고 있잖아 우리가,

이생각 저생각, 이렇게하고 있을때는 그 깬 모습이 안보이지?


꿈을 깨기 위해서는 뭐요?

숨을 죽이는 것이, 죽여야 깨어나지,

아 중요한거 발견했다,


그러니까 숨을 죽였다는 것은 꿈을 갖다가 스톱시키기 위해서 숨을 죽인거지, 그렇지?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꿈속에 살고있어 잉,

꿈속에 살고 있으니까 숨을 죽여라 단전에 있으라,


왜 단전에 있어? 숨을 죽일라카니 단전에다 갖다 몰아 붙이는거지.


숨이 죽고 난 다음에 하늘이 열리고 태양이 쏟아져,

꿈을 깬 모습이 그거야,

꿈을 깨야 존재의 진실이 그대로 보이는거야,


그게 안보이면 안깨달아진거라,

그러니 자기를 알고, 자기가 하늘이자 태양이라, 허허허,


하늘은 음이고 태양은 꽉 채웠으니 양이란 말이여,

음과 양이 합덕이 탁 되어있는게 내모습이라,

음양합덕이 탁 되어 완전무결이야,


그건 물질이 아닌지라 없어질거도 없지, 영성이다 하지,


그러니 현상의 꿈을 깨면 본질의 모습이 드러난다 이렇게 말할수 있겠지,

현상의 꿈을 깨면, 본질, 깨어있음이 드러난다,


그러니 우리가 꿈을 꿀때는 어떻게 되?

본질로 돌아가면 되지,

그런데 본질이 어딘줄 알아야 돌아가지,


그러니까 본질을 아는 견성이 굉장히 중요한거라,


깬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 알아야

꿈꾸면서 아프고 꿈꾸면서 불행할 때 돌아갈 자리를 알잖아,

코드 꼽을 자리를 안다 이말이여,


그러니까 일상의 생활에서는 늘 견성하는게 중요하잖아.

견성이 꿈에서 깨어있음이거든,

깨어있게되면 그렇게 보이는거지.


잘때는 안보이다가 눈을 뜨니까 보이는 세상이 그거지,

꿈을 꾸고 있는 동안에는 절대적으로 그게 안보이지?


안보이다가 꿈에서 벗어나는 순간, 아주 짧은 순간에.

그래서 확철대오하면 눈앞에 현전한다,


확철대오하지 못하면그게 본질인줄도 모르고 그게 하느님인줄도 모르고

그것이 불생불멸인줄도 모르고, 그것이 건강과 행복인줄도 몰라,

그 가치를 모르기 때문에 그냥 잃어버려.


그래서 확철대오하면 확실히 알았다 이거지,

확실히 알았으면 다시 놓칠 수가 없지.

그래서 확철대오하라카는거지.


빛 그거 그냥 알아가지고는 또 놓쳐버려, 중요한줄도 몰라 잉,

그거 어디다 써먹는 줄도 몰라, 쓰는 법도 몰라,

그래서 돼지한테 진주 주지말라 이러지.


이렇게 되면 다 밝혔지?

10권 이제 다 들통나왔어, 내 가이드는 여기서 끝나,

체만 딱 맨들어 문자화하면 그 다음부턴 난 몰라, 허허,


지도 그려놨으니까, 가보고 싶은 사람 있으면 지도대로 올끼고,

그걸 어떻게 다 신경쓰냐?


아이고 나는 뭐 본질이고 나발이고 필요없이 꿈꾸는게 좋다카면

꿈꾸면서 살면 되지. 허허허,

나는 깨어나고 싶지 않아 이러면 한번 살아봐라,

언젠가는 맞아가지고 깨어나지, 좀 맞어야되.

그러면 어디가서 부딪치는데 있지?

부딪치게 되어있는기라, 깨어지게 맨들어 놨어.

그래가지고 다 이쪽으로 와서 구제하는.


그래서 이제 예토(穢土)에서 정토(淨土)로,

예토는 더러운 땅이거든, 꿈꾸는 세계, 더러워.

현상은 더러운데 본질의 세계는 하늘세계거든, 정토, 깨끗한 세계,


하여튼 자기 몸병 고칠수 있는 실력만 얻으면 오케이다,

우리 봄나라 공부 마친 사람은 그 능력이 있어야,

자증(自證)을 해야 진짜배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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