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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 체험기

김대영 2018.05.07 10:56 조회 수 : 114



전체 느낌

봄나라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에
참여하고 오는 날은
머리속이 아주 고요해진다.
아주 맑고 깨끗하다.

잠을 자기 전에도 고요하고
잠을 잘때도 고요하고
잠을 자고 나도 고요하다.

잠을 자나 안자나
공통은 
고요하다는 것이다.

꿈도 없고
잠잔 사이가 없다는 것을
트레킹에 다녀온 날에
체험한다.

낯에 
계속 선생님 말씀을 들으면서
몇차례 낭독을 하면서
말을 타고
글을 타고
무심에 도착하였기 때문이다.


글쓰기

굉장히 많은 말씀을 들었는데
머리속은 텅 비어져서
머리속을 보며
뭐가 나올지 기다려 봐야 한다.


"낯에 일하면서 잠자는것 같고
밤에  잠자면서 깨어있는것 같다."

말은 몇마디 안되는 말인데
경지로서는
된 사람이 아니면
나오지 않는 말이다.

어쩌다 
이런 체험을 하기도 하지만
자기도 모르게 체험하는 것과
일상이 그런 것은
또한 천지차이다.

명암
음양 
상극이
동시에 공존하는 모습을
말씀으로 보여주셔서
소통이 되고 
한걸음 나아간다.

"소리와 침묵은 상극이 아니다."

우리들 고정관념은
소리가 침묵을 깨고
침묵이 소리를 사라지게 하는 것으로 알아
서로 상극으로 이해하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모습은
소리가 존재하는 바탕에 침묵이 있고
침묵이 바탕이 되어 소리가 존재하여
침묵과 소리는
동시성으로
공존한다.

"공간에 대한 고정관념"

우리들 고정관념은
컵을 예로 들면
컵 밖은 공간으로 여기지만
컵 자체는 개체로만 여기고
컵 속도 공간이라고 보지는 못한다.

밖과 안이
공간성으로
공통이다.

사물만 그런것이 아니고
나의 몸도 그렇다.

몸 밖만 공간이 아니고
몸도 개체인 동시에
몸속도 공간으로서
몸의 안과 밖이
공간으로서
공통이다.

겉을 보면 개체이지만
속을 보면
안과 밖이
공간으로 
공통이다.

"내면공간이 어째서 무한한가?"

"크기로 보면 테두리
한계가 없다.
작기로 보면
낱, 개체가 없다.
그래서 무한하다."

내면이 무한인 증거다.

이 말씀을 관성적으로 들었다.
그러나 말을 타고
따라가서 보니
그냥 본대로
사실이라서
이말만이 정확한 표현임을 본다.

마치 장님이 보지도 못하고
고개만 끄덕였던 것 같다.

내면
무한공간에 대한 
고정관념이 사라진다.

실제로
본대로
사실대로
보여주신거다.

"내 눈으로 보아줌으로
나의 무한공간에 
몸 밖의 것이 들어온다.
이것이 창조다."

눈 떠서
보아줌으로
나의 내면에 들어온 것이
내가 이 세상을 창조한것이다.
그러니 
내가 중심이고
주인이다.

내면의 무한공간이
외면의 유한공간을
어떻게 만들어 내는지
감 잡는다.

신비하고 재미있다.
보이지 않는 본질을 보면서
소통하고 
공감한다는 것 !
이보다 더한 낙(樂)이 없다.

"아는 것과 실제 체험은 다르다."

"어린 아이가 촛불을 잡아보고
다시는 잡지 않는다."

그때가 아주 어렸을때라는 것
촛불을 처음 보았던 때라는 것
불이 뭔지를 모르는 때라는것
아주 보드라운 것을
손으로 움켜쥐려는 순간
죽는줄 알았다.

생각하고는 전혀 맞지 않았다.
그때의 고통만이 생생하다.
정말로 송곳으로 팍~찔린 느낌이랄까.
그 뒤론 
두번 다시 촛불을 잡는 일은 없다.

싸움도 이와 같아서
내가 나를 송곳으로 찌르는것 같아서
너무 고통스러운 것을 체험하여
두번 다시 송곳을 잡지 않는다.
촛불을 잡지 않는다.
아는 것과 실제 체험은 천지차이다.

"본질이 현상을 만든다."

하늘이 구름을 만들고
고요가 소리를 만들고
공간이 시간을 만들고
본질이 현상을 만든다.

지금 
밖으로
평화분위기가 조성되는 현상은
내면으로 
싸움이 끝나
싸움이 없는
본질이 복원된 
한사람이 있었기 때문이다.

가시적으로 보아도
현상적으로도
삼십년 넘게 민주화가 진행되고
싸움으로는 모두가 폭망하게 됨을 알아
싸우지 않고 사는 길을 가듯이.

밖으로 평화가 진전되고 있는 것은
삼십오년 동안
본질을 밝히는 선생님이 계셨기 때문이다.

본질이 현상을 만든다.

이 얼마나 신기한가 !
생각으로는 이해할수 없는 일 아닌가 !

무한한 본질이
유한한 현상을 만드는 것을
보고 있는 것이다.


"한 사람에게서 이루어진 것이
전부에게서 이루어진다."

개체로 보면
지구촌엔 70억의
사람 개체가 있는 것이다.

그러니
한 사람에게서 이루어진 것이
전부에게서 이루어진다는 것은
불가한 말이다.

한 사람에게서
싸움이 끝났다고 하여
전부에게서 싸움이 끝난다는 것이
불가능해 보인다.

그러나
70억 개체에 
존재하는 공통이 있다.

70억을 한통으로 묶는
공감대 !

생각이 이원성 유한이라는 것
내면이 일원성 무한이라는 것 !
무한공간
절대공간은
오직 한공간이라서
오직
한사람만이 존재하고 있다.

무한공간이 복원된 한 사람만 있으면
공간은  한공간이라서
싸움이 없는 공간이 복원되면
그 무한한 파장이
시간이 걸리지 않고
일파만파로
전부와 연결이 복원된다.

지금의 
남북 정상회담
예정된 북미 정상회담
앞으로의 평화분위기는
이렇게 밖에 설명이 안되어 진다.

어느날 갑자기 꽃은 피지만
그 물밑 작업은
이미 아주 오래전 부터
진행되고 있었다.

그래서
봄나라책이
1권에서 18권이 나온 것이다.
봄나라책 준비가
평화지구를 위한 준비였다.

이제
구름 걷히고 하늘 드러났다.
가짜가 사라지고 진짜가 나왔다.
유한은 무한에 코드를 연결하게 된다.
사람 몸 받아
만물의 영장 되려면
누구나 무한에서 받아적은 책을 낭독해야 한다.

그러면
고통으로부터 일찍 벗어나서
무한 안락을 누릴터이니
복을 누리는 것은
각자의 선택에 달렸다.

오직 한사람만이 존재하여
전부에게서 이루어 진다는 것이
신비하고 신비하다.




"낭독방"

"바람불고 
물결치듯이
자연스러워야 하고

순풍에 
돛 단듯이
저절로 되어야"

선생님은 나의 롤모델이다.
봄나라 낭독방도 나의 롤모델이다.
그러니 나는 그냥 무조건 한다.
될때까지 하고
죽기를 각오하고 하고
반드시 된다고 확신한다.

목표는 뚜렷한데
아직 준비는 부족하다.

가이드의 실력이 가장 중요하고
문제는 득음이 되어야 하고
합일소리가 나와야 하고
내용을 담아내야 한다.
이것이 관건이다.

낭독교재
너무나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다.
봄나라책이 무엇인지 모른다.
책의 가치를 모른다.

생각을 적은 책이 아니다.
생각의 책은 읽으면 머리가 더러워진다.
텅빈 하늘에서 받아적은거다.
무한에서 받아적은거다.
글쓴이가 
절대 진공에서 받아적은거다.
이것만이 핵심이다.

그래서
글을 읽는자도
텅빈 하늘이 되는거다.

무한을 보다가 무한이 되는거다.
진공을 보다가 진공이 되는거다.

인류역사 이래
지구촌에 이런 책을 본적이 없다.

지구촌에
한반도에
내가 이해할수 있는 말로
한글로 적히어
읽을수 있고
이해할 수 있고
무한으로 복원될 수 있다는 것이
이 얼마나 무한한 복인가 !

너무 당연해서 가치를 모를뿐이다.

한번도 본 적 없고
한번도 들은 적 없는
무한되는 법을 적은것이다.

지식을 배우는게 아니고
실제로 내가 이뤄지는 것이다.

진짜가 드러난 이상
가짜는 이제 모두 사라진다.

사람이라는 사람은
모두 봄나라책을 낭독하여
진짜 사람으로 거듭나게 된다.

이제
자기 소리를 들어
자기 소리를 내는
봄나라 가수들이 나와

봄나라 방송 유튜브로 지구촌에 방송하면
듣는 이 마다 망상이 사라지고
힐링이 되어
그냥 눈을 떠버리게 된다.

한번도 없던 일이 일상으로 일어난다.

봄나라 방송을 들어 한국말을 배우고
한글을 배워 무조건 낭독하여
영성이 보편 일반화될것이다.

난 확신한다.
반드시 된다.

왜냐하면 진리이기 때문이다.
본질이 현상을 만들기 때문에
무한이 유한을 만들기 때문에
한사람이 전부를 움직이기 때문에
의심이 없다.

낭독방(장소)

사람과 책과 
삼삼오오 읽을 장소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함께 낭독을 할수 있다.

이것이 인간의 삶이 된다.
이제 모든 헛짓 그만두게 되고
동물성 귀신성 벗어던지려
낭독을 하게 된다.

낭독만 하면
유한이 무한으로 거듭난다는 사실
모든 고통을 단박에 벗어난다는 사실
이걸 지금 몰라서 그렇지
한사람 한사람 증거한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요즘시대에 퍼지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본다.

참으로 새로운 하늘이 열리고 있다.
새 땅이 펼쳐지고 있다.
새로운 사람들이 나오고 있다.


이런 일이니
앉으나 서나
자나 깨나
오직 낭독방뿐이다.

낭독방은 떠올리기만 하면
힘이 솟는다.
무한 힘이 급속 충전된다.

자연스럽게
저절로 될때까지
보고 보고 계속보고
보고 보고 항상보고
낭독방 자체가 될때까지 !


아무 할말이 없는데
내면을 보고 있으면
이렇게 말이 또 나오니
참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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