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공부과정에서 나온 기록

몸은 지금여기에 있다.

몸은 감각할 때 존재한다.


몸에 대한 존재감은

부분적이고 가변적이어서

존재하지만 HOLOGRAM과 같이 존재한다.


이것은 몸이 실체가 없음을 말해줍니다.

내 몸이라는 구획이 사라지면서

무한한 허공 이라는 존재감이 옵니다.


텅 빈 가운데 고요하고 화안한

감각자체가 드러납니다.


사람은 몸이고

몸은 텅 빈 하늘입니다.


인내천(人乃天)입니다.

진공묘유(眞空妙有)입니다.


*10권 나온 몸에 대한 구절들을 모아보았다.

주인=온 몸의 세포

종=좌뇌의 세포


몸이 주인이요, 마음은 한 일부이다.

몸에 대한 개념정리를 해도 해도 모자란다.
이번에는 10권이 제일 어렵게 다가온다.

사유(思惟)와 사색(思索)으로 넘어가면서,
반복해서 내 소리 들으면서 낭독하는 수밖에.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 [12] 이승현 2018.03.25 169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183
554 청설모 다람쥐 길들이기 HughYoon(윤효중) 2018.05.16 31
553 이 길은 우리 모두가 가야할 삶의 길............(봄나라가 존재하는 이유) [9] 이순례(봄봄봄) 2018.05.15 64
552 앉아 있는 모습에서 정신차린 사람인지 아닌지 대번 알아버려. 7권 말씀 [2] 윤혜남 2018.05.14 46
551 걷기와 지금 여기..... [7] HughYoon(윤효중) 2018.05.14 88
550 봄나라 사이버 학교 비젼 [10] 이승현 2018.05.13 84
549 뭔가 보면 좋아, 왜 좋은지도 몰라, 공부하면 그렇게 되는거지. 10권 참말씀 녹취 by 박혜옥님 [5] 윤혜남 2018.05.13 53
548 후천의 5행은 나의 삶과 직접 연결된다. 12권 [2] 윤혜남 2018.05.13 38
547 인사드립니다!! [17] 하향순 2018.05.12 137
546 5월 13일은 미국은 어머니날입니다. [2] HughYoon(윤효중) 2018.05.12 40
545 우뇌본위가 한단계 높은 의식수준이야. 깨달음이지. 이걸 안하고 딴 짓만 해. 11권에서 말씀 [5] 윤혜남 2018.05.12 54
544 스승의 날 [2] 김난숙 2018.05.11 50
543 봄공부의 최고의 경지가 숨죽여봄이다. 죽어봄! 길이 열린다. 2014,Jan 12권 낭독에서 말씀 [2] 윤혜남 2018.05.10 53
542 봄공부를 하면 각자가 우주적 카메라니 사진 찍을 필요도 없지, 5 권에서 말씀 [2] 윤혜남 2018.05.09 51
541 봄녀 님, 봄남 님 [2] HughYoon(윤효중) 2018.05.09 51
540 낭독은 나를 사랑하는 것임을, 11권 [3] 윤혜남 2018.05.08 60
539 하여튼 자기 몸병 고칠수 있는 실력만 얻으면 오케이다, 10권 꿈에서 깨는 법, 녹취 by 박혜옥님 [4] 윤혜남 2018.05.07 44
538 봄 60 '공동 작업중 부동심 견지하기' 에서 [2] HughYoon(윤효중) 2018.05.07 36
» 몸이 실체가 없음을 말해줍니다. 10권 [5] 윤혜남 2018.05.07 55
536 귀를 열어 온갖 들려오는 소리를 숨죽여 듣고 있으면...... [5] HughYoon(윤효중) 2018.05.06 76
535 정신력 계발은 평생하여도 다 못하는 판인데, 공부를 중단시켜. 7권 참말씀 [4] 윤혜남 2018.05.05 68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