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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광화문 촛불


그때 한꺼번에 우리 국민들이 upgrade 된거야.


불쑥불쑥 꽃이 피는 거지

피는 모습을 확인할 수는 없어.

어느날 보면 통일이 되었고

어느날 보면 평화가 왔고

어느날 보면 도가 통해 있어.


참 하나님과 같은 존재 하나 만들라고 인간을 만든거야.

머리가 있는 놈은 인간이 최고니까.

머리만 갖고 안되고 감(感)이 있어야하니 후천개벽이 오는거지.


자유 평화 행복은 개념정리가 아니고

감(感)으로 알아.


말과 글이 있는 것은 사람밖에 없어.

도를 전하거나 닦으려면

말(새로운 말-비슷한 말과  반대말)을 타고 글을 따라가면 된다.

horse가 아닌 언어, 말(language,형이상학 언어)

한발씩 따라서 가면 고향을 간다.

자꾸 읽으면 되.


지금 다들 타향에서 울고있어.


이제 공부해서 모두 지상낙원에 살아보겠네.

자유자재한 인간이 되어 한번 살아봐.

둥근 공처럼 되어서.

우리가 공놀이 하듯이 우주는 공놀이 하지.

사람을 공으로 만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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