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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봄나라 공부가 형이상학이다.


인간계발 자아완성의 길은 생각과 감각을 함께 닦는 것이다.


파장=책 읽기를 들으면 그사람의 안 보이는 전부를 드러낸다.
내 책읽기를 들으면 내가 어느 정도 가는지 알게 된다
이해력, 언어구사력, 감 잡는 능력. 오른팔 왼팔처럼 일을 해 낸다.


책 읽고 생활에서 변해져야지.
유식쟁이로 끝나면 반쪽일 뿐이지...


하느님 공부하는 사람은 자신감이 꽉 차야지.
힘 주는 폭포수 같은 소리.
운율을 들어보면 이런 분이구나! 다 알아. 점칠 것도 없어...
중(中, 생각과 감각의 균형)을 잘 잡아야지 일을 잘 해낸다.

김연아= 연느님. 유재석= 유느님.
젊은 세대들이 이렇게 부른다. 영적인 희망이 보인다!
하나로 된 심신일여된 하나님의 경지다.

김연아가 마음이 몸을 늘 보아 그 경지에 이른 것 아닌가?
자신에 대한 부정성이 없고, 자기표현의 능력도 탁월하다!
듣고 배운게 아닌 진실한 소리야.


유재석이 남을 품어주는 인품을 드러낸다.
젊은 세대가 봄나라와 진도가 같이 나가네...


*15권 봄 29, 생각과 감각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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