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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공부과정에서 나온 기록

왜 본심자리가 부동(不動)한가?

원아님이 낭독하다가 자주 던지시는 질문이다.


(답)

본질은 

창조되기 이전

운행되기 이전이므로 부동하다. 


삶에는 경계의 연속이다.

여기서 끊임없이 연마하게 된다.

공부와 삶이 하나다.


낭독파일을 듣고

걷기 돌아봄하고

책낭독이나 묵독을 하고 지낸다.


특히 요즘에는 낭독파일 듣는 비중이 크다.

진지한 봄님들이 엮어내시는 파장 파동에 귀 기울인다.

낭독대회 이후의 낭독파일은 들어보면 흥미있고 신난다.


*6권 봄43.


<부동심의 증득이야말로

공부의 목적이고

삶의 목적이다.


부동심의 증득이야말로

여의주를 얻음이다.


중생심이 평상심이다가

무심이 평상심이다가

일심이 평상심이다가

무심일심이 평상심이다가

부동심이 평상심이 되는 과정이

의식수준 향상의 길이다. >


의식수준이 정신력이요

정신력 함양에는 끝이 없으니

그냥 꾸준하게 함이 없이 하는 낭독이다.


한글자 한글자 놓치지 않고

세심히 읽다보니

그 깊이가 한량없다.


1-6권을 100독 한 봄님들도 있는 걸로 안다.

태양의 탄생 봄나라!

빛과 열기를 뿜는 따뜻한 사람이 되는 길을 열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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