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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목구멍까지 올라온 말

HughYoon(윤효중) 2018.04.21 09:47 조회 수 : 185


 책 읽는것도 지지 부진하고

홈 페이지에 들어와 올라온 글들을 읽어보면

모두 맞는 말들인데 나 보다는 너무 클래스가 높아

아직 조금은 이질감이 듭니다.


 두번째로 책을 전해 주었던 분에게서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책을

모두 읽은 소감을 카톡으로 보내 왔는데.....


 이곳에 그대로 전재하면


"책이 빨리 읽고 끝낼 내용이 아니라 시간이 걸렸습니다.

종교 철학적인 사상이 깊이 내재되었고 자아성찰을 이루고

경험하는 each stage 완성과 기쁨이 환희를 보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이었습니다.


그냥 의례적인 감사 표시인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저 자신으로 돌아와서....


홈 페이지에 저 같이

새로 공부 시작하는

수준이 많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하여


이를테면

 "유치원 방" 같은 것 하나

개설해 주실 수는 없는지요?


앞으로 새로  오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필요할 것 같이 느껴집니다.


아직 좌뇌의 활동만이 왕성한

일학년 일반 생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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