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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본태양의 빛으로 말미암아

입자(粒子, particle)와

파장 (波長, wave)이

창조되는 바


입자는 밝은 대낮에는 보이지만

어두운 밤중에는 보이지 않지만


소리(音)는

밝은 대낮이나

어두운 밤 중이나

한결같이

귀에 잘 들리므로


사람의 관상(觀相)은

성형수술로 변화를 시킬 수 있기에

믿을 수 없으나


사람의 말소리는

성형수술로 변화를 시킬수 없는지라

사람을 알아보는 신빙성에 있어서

그 사람의 관상을 보기 보다 

그 사람의 소리를 들어봄이

보다 믿을만 하므로


후천의 정신개벽의 원년인

2018년을 맞이하여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 주도하는

세상을 맞아


봄나라에서는

음악부문(音樂部門)에 있어서

일반개인은 주인공이 되지 못하고

작곡자가 지은 노래를

가수가 부르는 소리를 쫓아

관객에 지나지 않던 신세에서


자연성의 이치에 따라

음악중의 음악은

각자가 평소에 말하는

톤이나 고저장단을

자기가 작곡하면서

직접 자기가 소리를 내어

노래부르는 형국이면서


다양한 음정박자로 된

자기가 내는 말소리라고 하는

그 노래가락을 

자기 귀로 직접 청취하고 감상하는

관객까지 겸하므로서

가수를 쫓아다니던 신세에서

언제 어디서나

생활 가운데서 자기가 부르는

노래소리를 감상하게 되니


자기가 삶의 주인공으로

일약 (一躍)

도약(跳躍)하게 되니

과연

문화대혁명이라고 할 만합니다.


사람과 사람과의

의사소통을 하는 현장에서

다양하게 울려퍼지는 

자기의 목소리를

가수의 음악을 감상하듯이

들으므로서

관객의 입장에서

주인공의 입장으로

도약하는 삶을 살게 되니

문화대혁명이라고 할 만합니다.


말하는 주제도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본질의 하늘과 광명, 내면의 하늘,

절대의 하늘과 절대의 광명을 묘사하는

형이상학에 대한 언어를 구사하여

노랫말에 적합한

음정박자로된 어조(語調)를

자기가 즉석에서 작곡작사하여

부르는 가수까지 겸하여


작곡 작사 가수 관객을 겸하는

위상(位相)이 되니

자기가 삶의 한가운데

주인공으로 등극하게 되니

문화대혁명이 틀림없습니다.


일상의 삶에서 우러나온

자기의 말소리가

우주관 세계관 인생관에 따라

언어라고 하는 길잡이를 통하여

작사하고 그 뜻을 음정박자에 실어

부르는 다양한 말소리야말로


나의 인격의 심천을 나타내고

성질 기질 체질을 나타내는

바로미터인 동시에

남의 소리를 들어보면

어떤 사람인지

즉각 감지하는

신통력으로도 작용하는 것입니다.


생각으로 유추하는 것이 아니라

감각으로 상대방의 소리를 듣자마자

시간이 걸리지 않고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즉각 감지하는 초능력이 생기는 것은

자기의 소리를 들으면서 말하는

득음(得音)의 경지가 되어야 가능합니다.


2018년 내에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을 통하여

연말의 낭독소리 테스트를 거쳐

득음을 한 10여명의 낭독가이드가 선정되면


그 10여명의 가이드가 돌아가며 읽는

낭독 녹음을 유투브에 올리면

하늘 사람이 내는 천상의 목소리를 따라

봄나라에 대거 구도자들이 몰려올 것이 기대됩니다.


얄팍한 광고효과를 추구하지 않고

오직 실력을 보여줌으로서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도모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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