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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어느정도

자기 안을

들여다 보는

구심력

집중력이

뒷받침이 되면


낭독 트레킹 중

선생님의

중요한 말씀이 나오면

그 말씀을 타고


자기 안으로

파고들어가

그 말씀을 확인하는

작업을 하느라

밖으로

다른 말을 할

여력이 없어진다.


허공성의 말씀이 나오면

그 허공성이라는 말씀을 타고

자기 안에서

허공성을

발견하려고 애를 쓰고


진공성의

말씀이 전개되면

그 말씀을 타고

자기 안에서

진공성을 발견하느니라고

애를 쓴다.


청정성 말씀이 나오면

그 말씀을 타고

자기 안에서

청정성을 발견하고 확인하려 애를 쓰고


광명성 말씀이 나오면

그 말씀을 타고

자기 안에서

광명성을 발견하고 확인하는 작업에

애를 쓴다.


명암일색의 빛이라는 

말씀을 타고

자기 안에

명암일색의 빛에

착안하여

자기 안에서 확인하고 보려하고


원근이 없는

절대 하늘이라면

그 선생님 말씀을 타고

자기 안에

원근이 없는

절대 하늘을 보려고 시도를 한다.


선생님 말씀의 타고

말씀의 순서에 따라

한발짝

한발짝

따라가

자기 안에서 확인하는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시간이다.


집중력이 부족하면

대번 밖으로 팔리던가

떠내려가

그 구경도 못한다.


그 말씀을 타고

그 대로

자기 안에서

따라가서 본 자가


선생님 말씀을 타

천우신조로


자기를 구원하는 길이

천국의 문이 열린다.


이것이야말로

자기에게는

실제

수확이다.


낭독트레킹 중에

선생님 말씀이 나오면

순하게

그 말씀을 타고

그 가이드를

그대로 따라가

자기 안에서 확인하고


봄나라 책

선생님 글을

읽을 때면

그 글을 타고

가이드 삼아

그 내용을

자기 안에서

그대로 따라가며

확인한다.


도중에

조금만

미끄러져도

핀트가 어긋나도

밖으로

딴 생각을 할라치면

자기 안에서

확인이 잘 안된다.


자력으로는

몇 생을 거쳐도

자기

혼자서는

도저히 갈 수 없는 길을


선생님 말씀을

선생님 글을 타고

안으로 들어가는 길

트레킹..


길을 아는 자의 가이드

이러한 기회가

언제

다시 올지 모르기에..


천금 같은

자기 구원의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간절히 잡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그 말씀을 타고

그 글을 타고

원심력을 이기고

기를 쓰고

자기 안에서

확인을 하다보면


집중력이 발휘되는 순간에는


아는척하거나

다른 말을

할 여력이 없어진다.

밖으로 대번 미끄러지기 때문이다.


오늘 선생님과 원대님과 말씀을 나누며

그동안 미진했던

트레킹의 개념이 들어온다.


우린 정말 길을 모른다.

우리가 아는 길이 아니다.


선생님의

말씀과 글을 타고


자기 안에서

확인하는 자가

진정

선생님이 인솔하는

그 뒤를 그대로 따라가는

트레킹을 하는자요.


우리가

간절히 바라는

고향

목적지를 향해 

한 발

한 발

실제 가는 자이다.


말씀 따라

실제

자기 안에서

한 발

한 발

가서

얻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트레킹의 묘미요,

천금같은 기회를 살린

실 수확이요

진정한 승리자다. 


1,2차 트레킹을

곱씹어 보면

실패의 요인이

내 안에서

선생님 말씀을 타고

내 안에 길로

들어간다는

트레킹의

개념정리가

나에게도

덜 됬던 것 같다.


밖으로 신경을 쓰며

자기 아는 소리

아는체

하느라고

그 소중한

기회를

날렸으니까..


아니

내 아는 소리로

선생님 말씀을

물타기 하여

다른 사람의

갈 길도 막는

트레킹도 막는

대단히 무서운

업장인지도

몰랐으니까.


에고는

별의 별 

희안한 형태로

방해공작을 한다.


에고가 죽는

그 길에

진입조차

안하려고

도리도리 한다.


집중력을 기르려면

우선

봄나라책을

조석으로 낭독하고

걷기돌아봄으로

집중력을

길러 나가야한다.


그 집중력을 가지고

선생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타고

자기 안으로

길을 낸다.


모르는 길

처음 가는 길이라

한발짝

한발짝

선생님 

말씀 

그 순서대로

순차대로

가야 되는 길


하나가

부족하면

하나라도

건너띄면

자기 안에서

이루지 못하는 이 길.


선생님 가이드 따라

순하게 따라가도

참으로

벅 찬 이 길.


자기가 안다고

다른 길로 가면

자칫하면

천길

낭떠러지에 떨어져 죽던가


어미 놓친 

길 잃은 

힘 없는 아기새

재색명리라는

큰 매한테

밖으로 채여

잡아 먹힌다.


선생님 말씀을

타고 가면

천당극락 티켓이

천금같은 기회가

눈앞에 있어도


에고의 방해공작에

못 먹어

평생

지옥중생의

삶을

살 수 밖에 없다.


1,2차 트레킹이 끝난후

선생님 말씀을

땅에 떨어뜨린 댓가로

지옥의 맛을 보았다.


원혜님의 도움으로

천금같은

그 기회가

다시 찾아왔다.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

선생님과 원대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문화대혁명이 무엇인지

낭독트레킹이 무엇인지

더 확실히 개념이 정리가 되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원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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