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자연성(自然性)이란

허공성(虛空性) 진공성(眞空性)

청정성(淸淨性) 광명성(光明性)으로


허공성(虛空性)은

공간성(空間性)으로 

내면(內面)의 하늘일진대


구름한점 없는 청정(淸淨)한

내면의 하늘을

진공성(眞空性)이라면


진공성인 무(無)에서

묘하게 유(有)가 생겨나

어둡지도 않고 밝지도 않은

명암일색(明暗一色)의 빛,

본태양(本太陽)의 빛이

광대무량(廣大無量)한

내면의 하늘에

가득차 있으니


무변허공(無邊虛空)을 바탕이라면

본태양의 빛을 근본이라고 할 것입니다.


진공성(眞空性)은

청정성(淸淨性)으로 말미암아

무(無)에서 묘(妙)하게

광명이 현발(現發)하니

진공묘유(眞空妙有)의 소식으로

자연성(自然性)의 이치(理致)가

드러나니 본질에 관한

형이상학(形而上學)이 성립하도다.


광명성에서

모양과 색깔이 있는

입자(particle)와

파장과 파동( wave)으로 화하여

천지만물 우주만유가 창조되니

현상(現象)에 대한 형이하학(形而下學)인

과학이 성립되니


자연성인 하늘에서

무위이화(無爲而化)로

광명이 생기는 이치로

형이상학(形而上學)이 성립하고


광명(光明)에서

입자(粒子)와 파장(波長)이

생기는 사실을 

규명(糾明)하여

형이하학(形而下學)이 성립하도다.


그러므로

자연성의 이치를 드러냄이

형이상학이므로

신화(神話)와 전설(傳說)은

미신(迷信)에 불과하니

종교적인 미신을 척결하고

과학과 맥을 같이 하는

새시대의

형이상학(形而上學)을 신봉하여

후천의 정신개벽(精神開闢)의

잣대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2018.09.03 247
공지 죽어야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증해봅시다. [25] 2018.08.31 430
공지 [영상]경주 불국사 석굴암 수련회 (18년8월4-5일) [13] 2018.08.07 444
공지 봄나라(bomnara)에서 본 불국사(佛國寺)와 석굴암(石窟庵) [5] 2018.07.17 570
113 봄나라(bomnara)에서 본 불국사(佛國寺)와 석굴암(石窟庵) [5] file 2018.07.17 570
112 <지금 여기>에 바로 들어가 보는 법 [17] 2018.03.19 466
111 후천의 정신개벽을 위한 견성(見性) 양성(養性) 솔성지도(率性之道)에 대한 총정리 [9] 2018.06.02 464
110 [영상]경주 불국사 석굴암 수련회 (18년8월4-5일) [13] 2018.08.07 444
109 정신개벽(精神開闢)의 선구자적(先驅者的)인 일꾼이 되려면 [15] 2018.05.21 432
108 죽어야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증해봅시다. [25] 2018.08.31 430
107 형이상학(形而上學)에 있어서의 대원정각(大圓正覺)이란? [12] 2018.08.23 416
106 <걷기 돌아봄>에서 내면의 중심에 점을 찍고 내면의 하늘 여는 법 [11] 2018.07.08 416
105 봄나라 2018년 공부와 일에 대한 비젼(vision) [20] 2018.05.18 412
104 두뇌안에서 테두리 없는 하늘을 보아야 모든 속박으로부터의 자유가 있다 [1] 2018.01.14 404
103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13] 2018.01.08 399
102 인간개벽(人間開闢)의 시대(時代)를 선언(宣言)합니다. [10] 2018.06.22 395
101 한 오백년 살아볼까 [16] 2018.06.08 389
100 봄나라 로고(logo)를 통한 인간개벽(人間開闢)의 길 [6] file 2018.06.25 382
99 따라지 <쫓을 종(從)> 신세가 되지않고 삶의 주인공이 되려면 [17] 2018.04.17 379
» 자연성인 형이상학과 과학성인 형이하학의 연결고리 [17] 유종열 2018.04.14 366
97 봄공부의 마무리 (하늘과의 도킹) [21] 2018.04.22 357
96 머리가 시원하고 발바닥이 뜨거워지게 하려면 [1] 2018.01.22 357
95 걷기 돌아봄을 통해 지금 .여기 천당극락 단박 들어가 보기 [19] 2018.03.15 350
94 숨죽여봄이라는 현상이 나에게 일어나는 진정한 의미 [4] 2018.07.21 34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