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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어제

지정환님과 선생님과의 말씀을 통해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에 대한

하늘의 메시지가 더 확실해 졌다.


지정환님이

부정과 긍정을 햇갈려 하면서


지정환님은

아픈 몸에 대한

자기 자신에 대해

한계를 두어


나보다 더 아픈사람도 있는데

난 이 만큼만 아퍼도 난 행복하다.

아픈자기를 고칠 생각은 안하고

이것을 대단히

긍정적인 생각으로 보고

소아가 자기 합리화를 하며


더 이상 발전하는 것보다는

소극적인 자세로

공부에 임했던 것이다.

그 모습이 같이 공부하는

우리들에게도 느껴졌었다.


선생님께서는

하늘이

지정환님을

크게 살리기 위해

소아의 소극적인 자세를

깨 부술려고

이러한 일이

벌어졌다고 하신다.


지정환님도

이번 일을 당하고

더 아프자

이만큼 아프면 행복하지라는

소아의 자기 합리화의 한계놓는 관념이 

깨질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은

건전한 정신 뿐만이 아니라.

건강한 신체를 갖게하는

확실한 수행법이다.


하면 된다.


아무리 몸이 불편하더라도

누구나

걷기돌아봄을 하면

건강한 신체가 이루어지고

낭독트레킹으로

건전한 정신이 이루어진다.

 

믿음을 가지고 행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하면 된다.


그런데 이런일이

최근 나에게도 벌어진 것이다.


온몸이 절절 끓고

힘이 넘치다가..

원혜님과 "내면의 하늘보기"책의 문제로


카톡으로

과거일을 되뇌이며 

징징내고

부정적이고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니


그 순간

갑자기

몸이 차갑게 식더니

감기가

단단히 걸린것이다.


병원에서도

미열만 있을 뿐

크게 이상있는게 아니라는데..


속 에서는

정신이 아득해 질

정도로 아팠다.


약을 먹어도

좀처럼 낫지 않았다.


그동안 아파서 걷기돌아봄을 안했는데


어제

걷기돌아봄을

4Km

1시간 했다.


온 신경을

다리와 팔의 움직임에

집중적으로 감각하면서


보고 싶고

듣고 싶은

들고 일어서는

생각 원심력을

이겨가며

1시간 용맹정진을 하니


시간이 끊어진 공간

고향

아늑한 공간도 느껴지며


일순간

몸이 펴지고

활력이 다시 돌아오는 것이다. 


또한

어제

새로오신 봄님들에게

과거와 결별하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동안

에고가 상처를 받을 까봐

눈치보며 소극적으로 하여

제대로 이야기 하지 못했던것

진실을 말하자


몸이 일거에

많이 좋아졌다.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 하늘의

내 안에 하늘의 메시지는 분명하다.


강해지라는 메시지다.

새 법인 이 법을 믿으라는 메시지다.

과거 구태의연한 미신과

되지도 않는 것을 버리고

자신을 혁명하라는 메시지다.

소아의 부정적이고 소극적인 자세에서

적극적인 자세로 바꾸라는 메시지다.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

이 법이

나를 구하고

천하를 구할 수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다.


그러나

이 시대정신에

맞지 않는

구시대, 구태의

소아의 소극적인 자세로는

영락없이 두들겨 맞는다.


아무리 천금같은 기회가 주어졌다고 해도

자신의 발전도 이룰 수 없다.


예전에도

이런 적이 한번 있었다.

소극적으로 주어 먹기만 했던

봄님들이

자발적

적극적으로 공부를 안하면 안되는

흐름으로 바뀌자

다 나가 떨어져 나간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그 때보다

느낌이 더하다.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의

그 위력이 장난이 아니다.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을 이룰 수 있는

유일한 마지막 법이다.


나의 성공이

인류존망생사가 여기에 달렸다.


이 때를 맞이하여

새 시대

새 법을 맞이하여

우리는

과거의 미신은 타파하고,

되지도 않았던 수행공부를 했던

과거와

철저히 결별하고


소극적인 자세를


이 새 법으로

반드시 나를 바꾸겠다는

적극적인 자세로 바꾸어


하면 된다.


낭독으로

자기 소리 들어가면서

읽기만하면 되고

체험기 쓰고


선생님이 가르쳐준 팁대로

걷기돌아봄 하면 된다.


읽기만 하면 됩니다.

걷기돌아봄 그대로 하면 됩니다.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에

선생님이 안내하는 길을

믿고 그대로 따라하면 된다.


건강한신체와

건전한 정신이 이루어진다.


이 번 감기 덕분에

아픔을 경험하게 되고

나에게로

내 몸으로

돌아오게 된다.


모든 걸 긍정할 수 있는

대긍정의  

둥근사람이 될 때까지 정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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