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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나라수행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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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4일

돈화문 앞에서

1차 낭독대회 참석자들이

단체로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돈화문 대문화혁명

그 첫 시작

1차 낭독대회를 같이 하신 봄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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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문을 열려고 오신 원혜님과

이순례님, 김난숙님, 이계남님


후천은 억음존양이 아닌

음양상생으로

음덕이 발휘되기에...

이번 낭독대회는

여성봄님들의

공부심이 두두러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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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낭독대회 중

부처님 좌우를 보좌하는 문수, 보현보살같이

선생님 좌우 양 옆에서 자리하신

이순례님, 김난숙님

이번 낭독대회에서

가장 뜨거운 봄님들.

환한 표정이 정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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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0일


선생님이

1주일에 3번

산책하시면서

걷기돌아봄으로

닦아 놓으신 산책길을

시작으로

제 1차 걷기돌아봄 수련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원풍, 원혜, 김난숙, 이순례, 홍동심, 김남철, 이제휴, 이성문, 원점, 원득, 원남, 최은자, 최숙자님)

선생님 포함 총 14명

불광역에서 만나


선생님이 계신

북한산 힐스테이트 1차 아파트에서

선생님의 걷기돌아봄 가이드를 듣고 


북한산 힐스테이트 1차 아파트에서 출발하여

구기터널을 지나

러시아대사관까지

10리 길은

걷기돌아봄하기에

정말 안성맞춤 이었습니다.


구기터널을 지날 때..

아득히 먼 터널출구를 쳐다보면,

바로 거리감, 시간이 생기면서


한생각 발동 해

지금여기, 천당극락이 깨지는

마의 구간도 있고 ^.^


도착지가

러시아 대사관 앞인 것도

의미가 깊습니다.


돈화문 문화 대혁명으로

안에서 통일되면

밖으로도 남북이 통일되어


남에서 북으로 러시아 까지

통일의 열차길이

연결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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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돌아봄의 도착지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운동하시는 선생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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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5일

1차 낭독대회 마지막날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20여명의
열혈봄님들로
낭독방은
미어 터졌습니다.


그 뜨거운 열기는
공부심으로 이어져

선생님 한 말씀 한 말씀
이치에 합당한 시원한 말씀과


18권"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
후반부로 갈수록
점입가경이라..


모두들
책을 읽으며
내면의 환희심을
느꼈습니다.


또한
선생님이 밝혀주신
낭독의 이치와
정확한 지적과 점검으로


봄님들은
낭독 목소리를
단박 고쳐나갔습니다.


낭독문화의
진수를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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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 마지막
봄183
성품에서 본 광명과 암흑의 장단점을
원혜님이 마지막으로 낭독하였습니다.


전 이 사진을 보는데
왜 이렇게 울컥 할 까요..


밤세 병원에서 일하시는 원혜님
하루 하루 안 쉬고
1년동안 휴가를 세이브 하셔서
한달간 휴가를 내어

미국에서
한국으로
돈화문을 열겠다는 일념으로
오신 원혜님


서울에서

살갑게 맞아 줄

몸을 맡기고

기댈 수 있는

봄님도 없었습니다.


반응이 냉냉하자
혼자라도
센터에서
낭독 하겠다는 일념으로
낭독대회를
시작하신 원혜님..


그 뜨거운 공부열정이
한국에서도
불이 붙어
마지막엔
20명의 봄님이
모두 열혈봄님으로
바뀌었습니다.


참으로 우린 기적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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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낭독대회를 마치고


낮에는
구미에 원설님과
천안에 박원순님이
준비하신
계란과 김밥과 떡을

맛있게 먹었고


끝나고 나서
원대님,이영미님, 윤순기님이 가져오신
케잌으로
1차 낭독대회 성공을

자축하였습니다.


케잌을 먹으며
봄나라 주제곡
대지의 항구를 불렀습니다.


버들잎 외로운 이정표 밑에

버들유, 원아 유종열 선생님이
35년을 바쳐
밝히신 길이지만
아직 알아보는 이 없어
외로운 이정표입니다.


말을 매는 나그네야
해가 졌느냐
쉬지 말고 쉬지를 말고
달빛에 길을 물어
꿈에 어리는 꿈에 어리는
항구(대지의 항구,영흥도) 찾아가거라.


1차 낭독대회를 끝난 후

미국에서 오신

원혜님 덕분에
한국에도 
참으로 기적같이
불 붙은 낭독공부를

앞으로 어떻게
이 공부를
살려서 이어 나갈 것인가?


봄님들끼리
의견을 교환하고
합의를 모았습니다.


합의가 되자.

선생님은 이를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으로
명명해 주셨습니다.


이번 1차 낭독대회로

우린
봄나라책 낭독문화의

위력 맛보았습니다.


읽기만 하면

자기 안에서

무심이 이루어지는

형용할 수 없는 기쁨도 누렸습니다.


또한 단박

선생님의

소리의 이치에 입각한

정확한 지도에

자기 소릴 듣고

자기 소리를 고쳐

자기 팔자를 고치는

낭독의 위력도 보았습니다.


또한

걷기돌아봄으로

단박

지금여기

천당극락을 누리는

만인이 갈수 있는 길을 보았습니다.


선생님이
35년간
심혈을 기울여

 

걷기돌아봄으로 시작으로
돌아봄으로 그 모든 이치와

수행법을 밝혀주신
봄나라 책과

수행법이 나왔지만

공부하는 이, 돌아봄하는 이가 없어
봄나라 책 낭독법이 나오고

선생님 말씀
공부 동영상,선생님 낭독

공부자료도 만들고

유튜브에 돈 주며

홍보하기도 하고
선생님 가이드로

트래킹이 시작되고


참으로
여러 수 많은
우여곡절과 

위기를 겪으며


선생님과 원지수님
여러 봄님들의
그 모든 각고의 결실이


봄나라의 정수가 바로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

입니다.


아픈 자기를 잠시 잊고자

에고의 도피행각으로
비롯된 몰입문화, 천박한 문화,

쾌락 위주의 문화로

인한 병폐는 이루 말할 것도 없습니다..


몰입 문화로

정신 나가게

자기 몸까지도

놓치게 만들어


귀신과 동물성으로

자기 육체와 영체

모두 상실하는

이 상실의 시대


사람이 덜 된

싸우는 동물성과

거짓의 귀신성으로는

핵무기까지

개발된 이 세상에서

이대로 가다가는
인류가
스스로 자멸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의 학문과 철학, 교육도

이 문제를 해결 할

사람되는 법이 없고


기존의 종교도

비유와 상징으로

자기에게 이뤄지지 않고

또한

기복신앙의

미신으로는

신의 노예 뿐이 되지 않습니다.


기도로, 염불로, 참선으로는

동물성, 귀신성의

사람이 

2000년,  25000년 동안

바뀌지 않았습니다.


안되는 법을

다 버리고

혼자 아문젠이 남극 탐험하듯

홀로 탐험하여

성공하신

선생님의

그 모든 것이 담겨있는

18권의 책
이치와 그 가는 길이
상세히 밝혀져 있고


감각으로

쓰신 글이라..

읽으면

상세한 가이드로

자기 안에서

체험되고 이루어지게 하는 책


봄나라 책을 읽어
봄나라책을
가이드 삼아
그대로 따라 가는

낭독 트레킹

 
그대로

따라가다 보면
읽기만 하면

이루어지는


천박한 몰입문화를
낭독문화로 바꾸는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으로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되어

영과 육이

모두 온전한

내가 사람이 되어

동물성, 귀신성을 벗어난

사람이 되는 것이


나를 구하고
인류를 구할
유일무일한 길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제
봄나라엔
사무국도
없습니다.


회원관리
해 줄 사람도

없습니다.


공부를 챙겨 줄 봄님도 없습니다.


하늘은

이젠 수동적인 시대가 아니라고

그 모든 것을 없앤나 봅니다.


이젠

봄나라 주인은

각자가

주인입니다.


원설님이

기존 봄님도

이제 적극적으로 나서서

공부 안하면

도태 될 수 밖에 없고


같이 더불어 공부를 안하고

홀로 공부하면

공부에 성공할 수 없는

시대라고 직감하시고

위기감에

단박 오셨다고 합니다.


선생님도

시대가 바뀌어

더이상
우리가

자발적으로 하지 않으면

공부를

이끌어줄 이유가 없다고 하십니다.


우리 공부는

우리가

챙길 수 밖에 없습니다.


각자가

봄나라의 주인이 되어

적극적으로

나설 수 밖에 없습니다.


숨어서 공부 할 것이 아니라.

숨는 동물성을 탈피하고 

힘을 합해

더불어 공부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저도

단지

봄나라 기자

봄나라 뉴스를

빠르게 전하는

소식통으로


주체는

바로 봄나라 주인은


이제

저를 비롯

각자

개개인의 

열혈 봄님뿐이 없습니다..


오늘처럼

봄님들이 모여

같이

대문화혁명

낭독트레킹을
발의하고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을
걷겠다고

순례하겠다고 나선

우리가


인류의

유일한

마지막 희망입니다.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으로


나를 구하고

인류를 구할
대의명분의

깃발이 섰습니다.


어느 봄님 말씀대로

새로운 깃발 아래
새 시대, 새 법으로
새 출발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제 새로운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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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낭독대회 하기전

2018년 3월 2일 정월 대보름날

제주도 출장 중 비행기를 타다

찍은

오이도 대부도 선재도 영흥도와 연결 다리의 사진.


이번

1차 낭독대회를 계기로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으로


선생님께서

천명하신

봄나라 양대 수행법으로

<봄나라 책 읽기 낭독>수행법

<걷기돌아봄> 수행법으로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되는

구체적인 방법


만인이 도통하는 길,

후천의 새로운 길(신작로)이 생겼습니다.


봄나라 책을 읽으면

자기 안에서 이루어지는 길

송도(물질개벽) > 오이도 > 대부도 > 선재도 > 영흥도(정신개벽) 까지


누구나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으로

갈 수있게 되었습니다.


위에 사진처럼

이젠 그 길이 확연해 졌습니다.


이제 누구나 하면 됩니다.

이제 누구나 가면 됩니다.


IMG_6744.JPG


보현봉 普賢峯 (감각을 상징)의

거대한 봉우리를 뒷 배로


그 앞에

창덕궁 昌德宮(덕이 창성하려면)이

자리 잡고 있으며


창덕궁에 들어가는

그 대문이 돈화문(敦化門)입니다.


돈화문(敦化門) 앞에

자리 잡고 있는 봄나라 센터에서


대인이 되는

돈화문을 여는  길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이

봄나라 센터에서

진행 되고 있습니다.


정치개혁의

광화문 시대를 지나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으로

사람의 의식을 개혁하는

돈화문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1권 "한 번 깨어나 살자꾸나!"

18권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

시작과 끝, 그리고 다시 돌아 시작 되는

낭독트레킹 봄나라책 제일 앞장에 실린


- 돈화문(敦化門)의 의미-


돈화문(敦化門)이란 말의 뜻은

돈(敦)자가 도타울 돈으로

사람에게서 그 의미를 찾는다면


사람이 감각을 계발하여

정신의 그릇이

한 없이 넓고 커서


천지만물과 우주만유가

내면에 포용되고도 남을 정도로

소우주와 대우주가

하나가 되어

정신이 개벽된


대인이 되기 위한 문을 이름하여

돈화문이고


이 돈화문(敦化門)을 들어서야

큰 덕(德)을 번창시킬 수 있다는 뜻으로

창덕궁(昌德宮)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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