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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후원

조회 수 203 추천 수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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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선천의 도 닦는 곳에서 

워낙 업장소멸과

카르마를 빌미로 

사람들을

거짓으로 현혹하고

돈을 갈취하는 등의

혹세무민의 장사를

오랫동안 해와서


거기에 대한 반작용으로


봄나라는 

이치와 수행

본질과 현상에 대한

언급 이외의 


귀신 업장이나

전생의 까르마 

의통등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하고 있지만


영적인 스승의 

학인에 대한 

업장소멸의 능력은

가장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덕목이고 

봄나라에도 

그 공부가 분명히 있습니다.


이치를 알려주고

수행방법을 가이드하는 것이

전부가 절대로 아닙니다. 


남의 업장을 확인하고 비추어

소멸시킬 정도로

내 자신이 재색명리의 유혹을

완벽히 통과하여야 하고,

남의 업장을 

내 몸으로

감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기의 업장

카르마가 완전히 소멸되고 

남의 업장까지 소멸시킬 수 있어야

남에 대한 가이드가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봄나라가이드로

서원을 세우신 분들은

반드시

선생님과 일대일 대화를 통해

왜 자신이 경제적으로 불안한지

왜 자신이 병이 들고

왜 사람에 대한

원망이 자꾸 들고 일어나는지

세상에 대한 불평불만,


그외 존재하는

자기의 욕망과 야망 전부를

반드시 털어놓아야 합니다.


세상살면서 

누구에게도 단 한번도 

말하지 않은 내 속내를

그 자리를 통해

선생님에게 털어놓아야 합니다.


그 모든 욕구불만과

욕망과 야망은

전생부터 감추고 쌓아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털어놓기가 어렵기에

진실에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능력이

증득되지 못한 상태에서

남을 가이드하는 것은

남의 인생길에

참견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봄나라 책에 그 부분이

수시로 언급되어 있지만

공부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아

상식적이고 일반적인 정도로

읽고 지나쳤을 것입니다.


저는 책읽기 낭독과

몸돌아봄 이전에

업장소멸을 통한

깨달음의 시도를

선생님과 수시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봄나라에도 존재한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그 결과가

지금 공부에 매진할 수 있는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짧은 기간에

원혜님께서 선생님이

일부러 감추고있는

그 부분을 감지하여

다행입니다. 


말 잘하고

글 잘쓰고 

본질의 구조를 잘 묘사하여

설명하고 하는 그것이

영적인 능력의 전부가 아닙니다.


그 외의 것이

분명히 있습니다.


공부가

그것이 다 인 줄 아는 것같아

속으로 안타깝기만 한 것이 있었는데

원혜님 덕분에

홈페이지를 통해

밝힐 수 있어 다행입니다.


원혜님의 사랑이

봄나라에 차고 넘칩니다.

  • ?
    김난숙 2018.03.20 19:39
    네~노력하겠습니다
  • ?
    윤혜남 2018.03.20 20:03
    저는 오늘
    원아님을 만나
    지나온 제 생애에
    앙금으로 남은 업장들을 다 고백하였습니다.

    그래야 한다!

    이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한발도 내디뎌지지 않는다는 믿음입니다.

    업장소멸.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 ?
    최은자 2018.03.21 08:57

    업장 소멸을 통한
    깨달음의 시도

    이  말씀이
    아직 몸으로 체득이 안되지만


    항상

    이부분을 생각하면서
    다시 진지하게
    낭독 해보겠습니다

  • ?
    윤혜남 2018.03.22 07:14
    이 공부를 시작하면
    가급적 빨리
    원아님과
    일대일로 만남이 이루어져야함을 이번에 절실히 깨달았어요.

    이건 책으로 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 ?
    최은자 2018.03.22 22:07
    녜 알겠습니다
  • profile
    이재휴 2018.03.21 09:07
    그렇군요.
    업장소멸이 안된 상태로
    세상에 나가서
    정치를 한다
    도를 닦는다
    사업을 한다는 등의 일들이
    얼마나 허망한지
    잘 알겠습니다.

    마음에 담아
    익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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