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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생각으로

과거를 기억하거나

미래를 추리하지만 

않으면


과거나 미래가 없어져

바로,

<지금 여기>라고 하는

................................................................

무시무종(無始無終)하여


시간(時間)이 없는

무한공간(無限空間)이


눈 앞에 

현전(現前)하게 되니

.................................................................

<지금 여기>에


바로 

들어감으로


천지미분전(天地未分前),

부모미생전(父母未生前),


본래면목(本來面目)으로

....................................................................

본질(本質)의 모습인

천성(天性)

본성(本性)을 


단박

회복(恢復)함이로다.

......................................................................

공간(空間)이란

우리의 

육체 안에도 있고

육체 밖에도 있으므로

...................................................................

우주의 공간,


하나의 

전체공간을


깨달으려면

..............................................................

우선

자기의 내면에 있는


작은 공간을


돌아봄으로


열기만 하면

....................................................... 

내면의 

작은 공간과


외면의 

큰 공간과의 

사이에


벽(壁)이 없고

간격(間隔)이 없는

.............................................................

우주의 하늘이며


무변허공(無邊虛空)인


하나의 하늘을

.............................................................

영안(靈眼)으로

꿰뚫어보니


부동(不動)하고

불변(不變)하니

...............................................................

시간(時間)이 없는

무한공간(無限空間)인


태초(太初)의 하늘이


바로

<지금 여기>에

존재함을 

봄 이로다.


..............................................................


11개의 단락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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