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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이제 어느덧

인간이 백세시대를 구가하는

시절인연이 도래하였습니다.


봄나라는 이러한

시절인연을 맞아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되는

구체적인 방법으로


건강한 신체의 소유자가 되는 길로서 

<걷기 돌아봄> 수행법을 제시하고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되는 길로서

<봄나라 책읽기 낭독>수행법

세상에 내어놓는 바이오니


<걷기 돌아봄  수행>은

하루 건너 한번씩

왕복  1시간 정도 걸리는

4km 정도의 거리를


일주일에 3번을 걸어가면서

자기의 다리와

팔 움직임에

깨어서 걸으면 되고,


낭독수행은

자기가 입으로 읽는 소리를

자기 귀로 들으면서

책을 낭독하는 것으로

조석으로

매일 같이 하시면 될 것입니다.


걷기 돌아봄 수행은

시선을

한걸음 안쪽으로

똑바로 앞만 보면서

걸어가노라면


팔과 다리가 엇갈리면서

다리가 앞으로 나가는

동시에

팔은 뒤로 나아감을

감각하다가 보면


앞으로

나아가는 것도 아니고

뒤로

물러서는 것도 아니어서

제자리에서  걷는 감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움직이는 동(動)과

움직이지 않는 정(靜)이

각각이 아니고

더불어 존재하는

하나이므로


동정일여(動靜一如)

또는

동중정(動中靜)

정중동(靜中動)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렇게 걸어가다가 보면

자기가 바람이 되어 날아가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자기가 물이 되어 흘러가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 것입니다.


가도 감이 없고

와도 옴이 없어

가고 옴이 없어짐에


멀고 가까움에 차이가 없어

거리감이나

시간의 간격이

느껴지지 않게 되어서

언제나

한순간 한걸음에

당도(當到)하는 감이 들므로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는


<지금 여기>라고 하는


시간이 없는

무한공간이 포착됨에


천당(天堂)에 들어선 것이고

번뇌망상(煩惱妄想)이 전무하므로

극락(極樂)을 누려보는 것이니


이러한 체험(體驗)을 한 사람은

자기가 있는 곳이

천당극락(天堂極樂)임을 알고

누리며 살게 될 것입니다.


책읽기 낭독수행과

걷기 돌아봄 수행을 하면

100세가 되어도

다리가 튼튼하여

잘 걸어다니게 될 것이며


우주의 공간이

자기의 내면에

들어온 사람이 되면


천지만물  

우주만유를

거느린 

위대(偉大)한 자

대인(大人)이 된

사람이라고

하겠습니다.


모쪼록

이 두가지만 실천궁행하면

 

무심(無心)한 사람

무아(無我)의 사람으로

차원(次元)이 달라져

건강(健康)한 신체(身體)에

건전(健全)한 정신(精神)의

소유자가 될 터이니


대립 갈등 투쟁하는

상극(相剋)의 성품이 바뀌어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는

상생(相生)의 성품으로

개벽(開闢)된 사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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