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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사랑의 완성> 낭독의 날

강순미 2018.03.14 20:36 조회 수 : 77

<사랑의 완성> 낭독의 날

 

하느님이 주시는

그 큰 사랑 다 안아 내지도 못하는 주제에

늘 허전하다고 짜 붙입니다.


봄나라의 원아 선생님과

봄님들의 위대한 사랑과 자비에

늘 감사하고 경의를 느끼면서도

표현이 서툴다고, 모자라고 부족하다고,

담에 댓글을 달자고, 제 속으로 파 뭍입니다.

 

지난번 낭독 첫날 때,

새로운 시작의 기쁨에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 몇 자 적어 놓고는

두려워서 카페에 들어 와보지도 못했습니다.


<9권 사랑의 완성 > 낭독을 하면서

오늘이 사랑의 날이니까!

좀 덜 떨어진 인간이라 하더라도

용서 되지 않을까 해서 용기 내어 봅니다.


대구에서 유튜브와 책으로

지대한 도움을 받으며 공부하고 있는

범띠 62년생 입니다.


갖춤과 채움이 적어 늘 헤매고 있습니다.

공부에 있어서

가장 기초인 몸 돌아봄도 아직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것도 익숙하지 않음도 몰랐을 텐데....

 

저녁만 되면 허전하고 공허감이 몰려오는 것이다.

도대체 왜?’

그 답을 낭독 둘째 날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 158 깨달음의 증득 페이지692 >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슴이 허전함을

숨길 수가 없을 것이다.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한마디로

합일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점을 스스로 알았다면

그대는 이제부터

돌아봄의 생활

돌아봄의 수행을 시작할 수 있다. 에서 찾았습니다.



이 때부터 글자 한 자 한 자가 크게 다가왔고,

한 말씀 한 말씀 보배롭지 않은 것이 없고,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지만

우선순위인 몸 돌아봄 수행부터 굳혀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과 봄나라 봄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낭독회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9권 사랑의 완성> 낭독 날에 대구에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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