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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돈화문(敦化門)이 보이는

돈화문  앞

까페에서


선생님과 원혜님과

저녁식사 후

커피를 마셨다.


돈화문 앞이

명당이긴

명당인가 보다


머리는

배가 부른 듯 

두둑하여

잡 생각이 없고


가슴이 따뜻한

선생님과

원혜님 옆에 있으니

덩달아

가슴이 따듯해 온다.


선생님과 이 법에 대한

믿음과

열정이 가득한 원혜님


이국 만리

미국에서

돈화문을 열기위해

한국에 오신

원혜님 덕분에


원혜님이 여신

1차 낭독대회로


봄님들도

봄나라 사이트도

공부에

열정에 

불이 붙어


선생님

원혜님과

봄님들과

같이 공부하는

제 1차 낭독대회 

일주일 만에


냉골이던 봄나라가


긴급수혈의

윤효중님의 자신을 밝히는

솔직한 글들과

아이슬란드에서

선생님의 이에 대한

댓글의 시작으로


홈페이지 메인사진을 

돈화문에서 봄님들을 기다리시는 선생님으로 바꾸고

원아님 메시지라고 

선생님 말씀을 볼 수 있는

새로운 창구를 만들어 주시고


봄나라책낭독을

한국에서

아이슬란드에서

죽기로서 선생님과 하신 공부로 

안일한 공부를 일신시키고 

위기의 이 땅에 

평화를 불러오도록 애쓰신

원지수님과


본격적으로

아이슬란드에서 한국에 돌아오신 선생님과

미국에서 오신 원혜님 덕분에

뜨겁게 동참하시는 봄님들 덕분에

이제

따뜻한

봄나라가 되었다.


일주일간

원혜님을 뵈면서

공부인의 

특히 봄공부인이 필요한

덕목이 무언인가를

정말 많이 배운다.


한 생각 굴리지 않고

무심에서 나오는

선생님과

봄나라법에 대한

절대 믿음과

뜨거운 열정에서 나오는

따뜻한 에너지


그 흔들리지 않는 무심으로

봄나라 책을 간단 없이 읽으니

봄나라 책의 진경을 맛 보아


본인이 맛 본 봄나라

이 법이 좋아서

이 봄나라책이 좋아서


센터에서 만나는 봄님모두에게

새로오신 봄님에게 

본인이 체험한 봄나라 법에 대한 

모든 말씀들이

진심으로 가슴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봄나라 활성화는

바로 봄나라 홈페이지 활성화에 달렸다며

본인 공부를 위해서라도

봄님들 모두 글을 써야 한다고

누차 이야기 하신 그 안목도 대단하시다.


또한

센터 공부시간에

봄님은 물론 

새로 오신 분들은 더욱 먼저 다가가

살뜰하게 챙겨

공부 분위기를 융화하게 하고 

화기애애 하게 하여

윤기를 돌게 하신다.


참으로

이런분은

처음 보았다.


무심으로

절대 신으로

봄공부하면

봄나라책을 읽으면

봄공부의 그 진경을

맛볼 수 있음을

보여주신

원혜님께 감사하다.


또한

따뜻함이

무엇인지

보여주신

원혜님께 감사합니다.


내 스스로

나를 돌아보면

유심으로

알음알이 공부로

한생각  잔머리가

발동하고

사량분별로

방개가 뒤집어져

스스로 이 공부길을

참으로

몇 번이나

위태위태하게 했는지


삶도

잔머리가 빠르게 잘 돌아간다고

시비 분별과 분석을  잘한다고

잘 살 것 같았지만

돌아오는 것은

머리를 쓰면 쓸 수록

머리는 아프고 흔들리고

힘은 더 들고 

속은 옹졸하고

가슴, 몸은 냉냉하여 

아프고 괴롭다.


참으로

헛똑똑이 삶이 였음을..


유심과 무심에 대한

선생님말씀과 


공부와

삶으로

온몸으로

보여주시는

원혜님 덕분에


이제야

무심과 유심의 공부와

무심과 유심의 삶이

어떻게 다른지

더욱 와 닿는다


유심의

난 알아요. 하며

아는 척, 잘난 척, 똑똑한 척 하고

잔머리 굴리는 것도

차가운 지식의 공부가

생각본위의 삶이

이젠 

버겁고

괴롭고 

실증이 나는가 보다.


이런

공부방식과

삶이 힘들어


정말

앞으로의

공부와 삶을

다르게 하고

다르게 살고 싶다.


지금여기

몸돌아봄으로

봄나라 책 낭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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