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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돈화문(敦化門)을 여는 방법

유종열 2018.03.12 07:23 조회 수 : 292


창덕궁(昌德宮)에 들어가려면

돈화문(敦化門)을 열고

들어가야 하는 바


돈화문이란

자기의 내면의 하늘과

자기의 외면의 하늘을 합친

우주의 하늘


내 안과

내 밖으로

양분(兩分)된 하늘이 아니고

하나의 통일된 하늘이

자기의 체성(體性)이 되었을 때를 일러

 <도탑다>라는 느낌을 살려

돈화(敦化)라고 일컬는 것입니다.



대덕군자(大德君子)가 되려면

소인(小人)이 대인(大人) 되어

위대(偉大)한 인간이

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위대(偉大)한 인간(人間)이란

<돌아봄>이 극(極)에 달하여

내면(內面)의 공간(空間)을 확보한 다음

<바라봄>으로 전환하면


내면(內面)의 작은 공간과

외면(外面)의 거대한 공간과의 사이에

벽(壁)이 없으므로

테두리가 없는

무한대한 우주공간의

소유자가 되었을 때


자기의 육신(肉身)은 물론

천지만물(天地萬物)

우주만유(宇宙萬有)가

몽땅

자기의 품안에 들어와

위대(偉大)한 인간이 되었을 때


대덕군자(大德君子)가

되었다고 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원수(怨讐)와 은인(恩人)이라는

양극단(兩極端)으로

분열(分裂)되지 않고


양극단(兩極端)이 하나로

조화통일(調和統一)되니

큰덕(大德)이

건곤(乾坤)에 사무치는

대덕군자(大德君子)가 된 것입니다.


작은 자기의 내면(內面)의 공간에

거대한 외면(外面)의 공간이 들어오는

기적 아닌 기적이 일어나야


소인이 대인이 되는

창덕궁(昌德宮) 대문(大門)인

돈화문(敦化門)을 열었다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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