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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몸돌아봄

마음돌아봄

본격돌아봄이라는


영안을 뜨는

돌아봄 공부의 

순서가 있건만


욕심에

마음돌아봄부터 하려는

어리석음을 부리다보니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몸돌아봄이

첫걸음임을 

선생님 말씀을 들으며

다시금 새기게 되고


여기에 더 나아가

몸돌아봄에 있어서도

목 팔 허리 다리 중


우선

팔과 다리의 움직임부터 

챙기면

허리에서 목으로 이어져

눈깜빡임을 알아차리는 것에까지 

이르게 된다는


몸돌아봄 안에서의

세부적인 순서까지

이번에 구체적으로 알게 됐습니다.


이렇게 되니

더 이상

순서를 어기며

이곳 저곳

왔다리 갔다리 하지 않고

팔과 다리 움직임을 알아차리는것에

시작점을 찍게 됩니다.


센터에서 집에 오는 1시간여

걸으면서

다리의 움직임이 주가되어

팔의 움직임도 챙기고


집에와서 밥먹으면서

주가되는 팔을 챙기고


청소를 하면서

다리로 움직이며

팔로 닦고 집고 버리고


지금은 체험기 쓰면서는

키보드 두드리는 손(팔)을 챙깁니다.


잡았다 놓쳤다가 있지만

놓쳤다 싶으면

다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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