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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공부과정에서 나온 기록

봄나는 어떻게
삶을
창조하고
운행하는가?

오늘도 이 4권 제목이 무슨 뜻인지?
질문을 던지신다.

나란 생각과 감각의 주인이다.

나란 숫자로 말하면
0 정체성, 무심과
1 주체성, 일심을 동시에 갖추었다.
텅 비어있는 동시에 일심의 칼날이 서있다.
정신차림이요
집중력이 있는
봄나
진아다.

0이면서 1
이자리를 글로 쓴 것이 봄나라책이다.
얼을 팔아먹은 얼간이로 살아감을 깨우치게 된다.
몸돌아봄
마음돌아봄이 깨어나 삶이다.

나는
감각으로 공간을
생각으로 시간을
씨줄 날줄을 엮어
살아간다.

Automation

앞으로
양자컴퓨터가 나온다고 한다.
무인자동차가 보편화 된다고 한다.

도란 결국 자동화시스템으로 가는 길입니다
15권에서 나온 글이 떠오른다.

0과 1이 봄나라책이다.
카르마(그림자)를 비추는 것이 낭독이다.
소리에 속내가 그대로 드러나있다.

돌아봄과 낭독
두가지만 하면 된다.

처음으로 4권을 읽는 것 같다.
참 신기한 책이지...

4권은 연초록색
이제 쑥이 올라온다고 원풍님이 말씀하신다.

책이 가득찬 공간에서
직접 말씀을 들을 수 있으니
꿈이냐? 생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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