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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후원

2018.03.09 19:01

돌아봄하는 법

조회 수 414 추천 수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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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안해보았던

<돌아봄>이라

생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아니고


<몸 돌아봄>이란

감각을 동원하여


눈을 깜박이면 즉시

깜박이는 줄 알아차리고


목을 돌릴 때에도  즉시

돌리는 줄 알아차리고


허리를 돌리면 즉시

돌리는 줄 알아차리고


손이나 발을 움직이는 순간 즉시

움직이는 줄 알아차림을


한꺼번에 말하여

<몸돌아봄>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러한 수행을

정해놓고 하는 것이 아니고

일상생활 가운데

죽어있던 감각을 깨워서

몸 움직임을 즉각 알아차리면서

사는 생활 가운데

하는 수행인 것입니다.


지금까지

생각이 감각을 억압하여

자기의 몸 동작에 대하여

감각을 발동시키지 못하여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는

무명중생(無明衆生)이 되었기에


책 한권을 다 읽고도

어떻게 하는지 모른다고

푸념을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낭독중 자기 소리 듣기 수행도

<몸돌아봄 수행>에 포함되는 것이죠


이렇게 하여

잠시도 자기의 몸동작을 놓치지 않고

감각이 깨어나게 되면


<몸돌아봄 수행>에서

저절로 생각이 일어나는 순간 즉시

알아차리는

<마음 돌아봄 수행>으로

전환하게 되는 것입니다.


몸돌아봄 수행과

마음 돌아봄 수행으로

아침에 눈을 뜨고 

저녁에 눈을 감고 자는 

낮동안 자기의 몸과 마음의 동향을

놓치지 않고 깨어살 정도가 되면


밤에 눈을 감고 자는 동안에도

감각을 깨우는 수행인

본격돌아봄 수행으로 자동적으로 전환하여


밖으로 향하는 원심력을

안으로 중심으로 당기는

구심력으로 밀고 들어가

정신기운이 중심으로 모아질 정도가 되면

생각(有心)을 구사하는 좌뇌본위의 두뇌가

감각(無心)을 구사하는 우뇌본위로 바뀌어짐으로서

두뇌의 개혁이 일단락되는 것입니다.


이제 알아들으시겠습니까?


이러한 수행법은

봄나라에서 처음 내어놓은 법입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맘만 먹으면

남녀노소 유무식과 관계 없이

누구나 가능한 수행법입니다.


혹시 여기서 알아듣지 못하더라도

책을 지속적으로 읽어가다가 보면

은연중 알게 될  날이 올 것으로 확신합니다.


지금 당장

수행이 없는 삶에서

수행이 있는 삶으로 돌입하십시다.


정신차리고 앞으로 갓!!!

하는 상태에서

깨어사는 것이죠.




  • ?
    김순임 2018.03.10 06:33

    지금 당장 .
    정신 차리고 

    늘 봄.

    돌아봄!

    맘. 몸. 봄.

    하겠습니다.

  • profile
    지수연 2018.03.10 07:43

    몸 돌아봄이

    끊어지지 않도록
    해보겠습니다.

  • ?
    이승현 2018.03.10 09:01

    지금 당장
    몸 돌아봄 옵션을 겁니다.


    놓치면

    자책 하지 않고

    다시 잡아


    낮에

    몸 돌아봄이
    끊어지지 않을 때까지


    수행이 있는 삶에

    돌입하겠습니다.

  • ?
    정정원 2018.03.11 17:57

    돌아봄이
    한결 쉬어졌습니다.


    봄공부의 시작이자 끝인
    돌아봄 놓치 않습니다.

  • ?
    윤혜남 2018.03.13 11:17

    구심력이 원심력을

    이기게 하는 돌아봄.


    특히 걸으면서 돌아봄하면

    최고라고 말씀하셨지요.

    홀로 걸어봄하며 돌아봄.
    매일 산책하면서

    낭독파일을 듣기를 하면 되네요.

  • ?
    이계남 2018.05.03 00:04

    지금 이 순간부터
    돌아봄 공부에
    정신 차리겠습니다


    돌아봄 공부가
    봄공부의
    근본이란걸


    오늘에서야
    확실히
    알았습니다.

  • profile
    김대영 2018.05.04 05:53

    말씀에
    진중함이 느껴집니다.

    돌아봄 !
    곧장 가는 길 !

  • ?
    HughYoon(윤효중) 2018.06.30 08:16
    책 한권을 다 읽고도 돌아봄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푸념한것이
    바로 접니다.

    자세한 설명이 도움이 되어 방향은 찾은것 같은데 자꾸 나태해 지는
    자신을 바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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