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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미륵보살 반가사유상의 미소

윤혜남 2018.03.09 07:34 조회 수 : 35

미륵불이란 미래불 

정신이 개벽된 사람을 말한다.


미소가 광명으로 환할 때 터져나온다.

우리도 본질을 늘 보면 미소라는 도장이 찍혀.

미소가 천하의 명당이다.

은은한 미소

광명이 가득찼을 때 터져나오는 게 미소다.

평상심으로 가만히 있는데 미소가 나온다.


우리도 늘봄을 하면 자기도 모르게 미소가 나타나지.


인당이 아주 확실히 조각이 되어있지?

좌우뇌가 통해버리면

영성과 물성이 하나로

생각과 감각이 하나가 된다.


자기가 있는 곳이 지상천국이다.

재색명리에 끄달리면 저런 미소가 안나와.

정신이 개벽된 시대에

미륵보살이 보통사람이다.

후천에는 다 깨달은 자가 된다.

그 모습을 조각으로 나타냈다.


골통속에 있는 태초의 광명이 자기 안에 있지.

이걸 밝힌 데가 한군데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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