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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아이슬란드에서

봄나라 낭독대회에 동참하신

원지수님은

현재 매일같이 그날 그날 낭독사항을

체험기로 올려

낭독문화 창달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집에서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이나

지방에서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도

자신의 낭독을 기록으로 남겨

앞으로 전개될 후천의 정신개벽을 이끌어갈

새로운 문화혁명으로 자리잡아가도록 하는

분위기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적극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221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441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367
»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343
1648 고요를 늘봄, 12권 낭독중 말씀 10/21/2017 [1] new 윤혜남 2019.02.20 9
1647 형의상학 -봄나라 공부 23독 독후감 [7] new 이용우 2019.02.19 55
1646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명암일색의 빛 [3] new 지수연 2019.02.19 63
1645 둘이 하나이나, 낱이 없고 테두리가 없어, 제로(0, zero)인, 형이상학의 이치(理致) 100독 후 [3] update 지수연 2019.02.18 64
1644 2019년 형이상학 학교, 그 새로운 시작을 알리러 오신 인천(仁川)봄님들. [7] 이승현 2019.02.16 124
1643 형이상학, 인간개벽의 길 - 22회독 [5] 지수연 2019.02.15 92
1642 슈퍼문, 태극기, 진달래 > 봄나라 형이상학 홈페이지에 희망의 운기가 [2] file 이승현 2019.02.14 78
1641 생각과 감각 [16] 강부구 2019.02.08 195
1640 봄나라 형의상학 공부를 21번째로 시작하면서 나를 잠재우고 우리로 산다 [4] 이용우 2019.02.08 69
1639 봄나의 증득, 5권 봄 67에서 낭독후 하신 말씀, 1017/6/12 [3] 윤혜남 2019.02.07 66
1638 입춘을 맞이하며..... [17] 김순임 2019.02.04 157
1637 입춘대길(立春大吉), 새해 복(福) 받는 소식(消息) [2] 이승현 2019.02.03 82
1636 자기 말을 듣는 에너지, 6권 낭독말씀에서,6/21/2017 [8] 윤혜남 2019.01.31 104
1635 제자리 걸음하는 공부 [6] 박원순 2019.01.29 142
1634 형의상학21번째 읽기공부를 시작하면서 [5] 이용우 2019.01.27 131
1633 형이상학 21회독 [6] 지수연 2019.01.23 201
1632 반갑지 않은 손님 맞이 [6] 강부구 2019.01.22 140
1631 형의상학19회독을 마치고 친구에게 쓴편지 [18] 이용우 2019.01.17 256
1630 참공부하였습니다 [4] 김찬수 2019.01.13 140
1629 11권 <깨달음의 완성>에서; 제로(0) 하나(1) 둘(2), 수행과 깨달음 [2] 박혜옥 2019.01.13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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