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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아이슬란드에서

봄나라 낭독대회에 동참하신

원지수님은

현재 매일같이 그날 그날 낭독사항을

체험기로 올려

낭독문화 창달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집에서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이나

지방에서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도

자신의 낭독을 기록으로 남겨

앞으로 전개될 후천의 정신개벽을 이끌어갈

새로운 문화혁명으로 자리잡아가도록 하는

분위기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적극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179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400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330
»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309
1633 형이상학 21회독 [4] new 지수연 2019.01.23 50
1632 반갑지 않은 손님 맞이 [4] new 강부구 2019.01.22 58
1631 형의상학19회독을 마치고 친구에게 쓴편지 [16] 이용우 2019.01.17 187
1630 참공부하였습니다 [4] 김찬수 2019.01.13 96
1629 11권 <깨달음의 완성>에서; 제로(0) 하나(1) 둘(2), 수행과 깨달음 [2] 박혜옥 2019.01.13 67
1628 형이상학 20회독 [5] 지수연 2019.01.10 134
1627 10권 <정신의 개벽>에서; 의식의 혁명과 진공 [4] 박혜옥 2019.01.09 62
1626 마음이 개운함니다 [7] 김찬수 2019.01.09 150
1625 돈수(頓修)와 점수(漸修), 숨죽여봄과 봄나라책 낭독수행 [3] 이승현 2019.01.06 93
1624 형이상학 19회독 [7] 지수연 2019.01.06 152
1623 9권 <사랑의 완성>에서 [6] 박혜옥 2019.01.05 119
1622 형이상학(形而上學)이 나와 인류의 근본문제해결임을 믿고 나아감. [1] 이승현 2019.01.05 46
1621 오른손 검지가 거머쥔 왼손 안으로 뚫고 들어간 형국, 8월 불국사 기행을 보고 [4] 윤혜남 2019.01.04 85
1620 아픔을 감각하기 [6] 이신숙 2019.01.02 86
1619 2018년 마지막 날, 법흥사(法興寺)에서 형이상학(形而上學)의 법흥(法興)을 느끼다. [14] 이승현 2019.01.01 144
1618 6권 <태양의 탄생 봄나라>에서 [4] 박혜옥 2018.12.29 90
1617 제 10권 봄 43 단전에 주하여야 봄의 능력이 나옵니다. [5] 이신숙 2018.12.27 111
1616 숨죽여봄 녹취에서; 정신차리는 법 (03-2, 복습) [10] 박혜옥 2018.12.27 125
1615 인간개발 자아완성을 통한 자유민주주의 확립의 길 [2] 김순임 2018.12.25 63
1614 숨죽이고 살아야 새롭게 태어난다 [9] 이용우 2018.12.25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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