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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낭독대회 1일

정정원 2018.03.07 19:04 조회 수 : 59

어제 운니동 센터

낭독대회에 참석했다.


요즈음 지방에 있어

토.일요일에 참석하기로 하고

일요일(4일)에 현장으로 내려 왔는데

우연치 않게 월요일(5일) 저녁에 올라 가는 일이 생겨

어제(6일)  낭독대회가 시작하는 날

봄님들과 낭독을 함께 하게 되었다.


처음부터 같이 하지 못해

못내 아쉽다고 생각하다가

뜻하지도 않았는데 함께 하게되니

참으로 기분이 좋았다.

 

책을 읽고

선생님 말씀을 들으니,

언제나 그렇듯이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느낌이었다.


어제 내려와서

봄20까지 읽고

오늘 아침 봄40까지 읽었으니

저녁에 퇴근하여 1권을 마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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