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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체험기

봄나라 센터를 처음 방문하여

윤혜남 2018.03.07 09:31 조회 수 : 63

1차 트랙킹의 멤버들과 김남철님

원아님 

그리고 네 면에 꽉 채워진 봄나라책들과 만났다.


봄나라센터 방문은 처음이다.


여기서 

공부모임이 이루어졌고

글이 빚어진 산실(產室)이다.

특히 원녀님 원천님 께서 첫날을 같이 참석해주셨다.



진리에 대한 믿음

신(信)-사람人과 말씀言

흔들림 없이

지금까지 이어오신 선각자들이시다.

소중한 도반들과 같이 낭독하고

원아님이 던지시는 문답에 직접 답해보는 4시간은 짧게 흘러갔다.


지금여기에 깨어 있음

말 생각 행동을 돌아봄

이 수행은 지금까지 어디에도 없다.

자기의 일거일동을 늘 본다.

한눈 팔지 않겠다


태양이 지구와 달을 비추듯

봄(정신)으로

몸과 마음을 비추면서 운행하는 삶.


1권을 다 읽고나니

밤11시 반있다.

사방에 앉아 있는 봄나라책들이

소아본위(에고)에서 대아본위로 넘어가

가상공간의 어두움에서 깨어나라고 

주인들을 기다린다.


이 책들이 나오도록 그 많은 세월이 흘렀고

1권 표지의 돈화문 앞에서 찍으신 원아님은

온 몸으로 

이 책들을 들고 계시는 셈이다.

공부인들 하나라도 더 만나기를 기다리신다.


숙연해진다.

더 정진해야지....


봄나라센터는 바로 돈화문 앞에 위치해

정신의 빛을 발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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