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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선생님을 못 뵌

두달동안

비 한 방울

안 내린

가뭄이다가

봄비, 단비가

뿌려지는 것 같다.


나사가 빠진 듯

흐트러지고

망가진

내 안을

닦고 조이고

청소하고

공부 개념이 정리가 되고,


오늘

가장 좋았던 것은

선생님의

풍수

이치 설명으로 인해

수승화강이

더 쉽게 다가오고

내 안에서도

이루어지고

확인이 된 것과..


그리고

무엇보다

공부길과

공부법의 윤곽이

조금 잡혔다는 것이다.


봄나라 공부법


께어나 사는 돌아봄의 생활과

봄나라 책 낭독공부는


영과 육

본질과 현상

하늘과 땅이 하나인

영흥도,

지상낙원으로 가는, 이루는

양날개와 같다.


하나는 입자

하나는 파장


이치(생각)과 감각이

양날개, 두다리처럼

같이 나아가야 한다는 점이

확실히 와 닿게 되었다.


그래서

봄나라책 낭독 (이치공부와 몸돌아봄)

오이도에서 출발하여


몸돌아봄> 마음돌아봄으로

실제 낮에 깨어사는 삶을 살아


밤에도 자면서 깨어 있는

본격돌아봄으로 중심으로 파고 들어가

중심에 도달하여

오(寤)와 매(寐)가

명과 암이

텅빔과 충만이

양극단,

둘이 하나인 이치가

실제 자기 안에서

이루어지게 되고

자증되어

명암선악시비 분별의

이분법의 사람이

저절로 바뀌고


원수가 은인인

대부도를 넘어가면


서로 만나지지 않은

양극단이

휘어져

둘이 하나가 되어

일원상이 되어 툭터져


속아지가

좁고, 모나고 덜되서

스스로

괴로운

이 삶이


봄나라 공부로

속아지가

두텁고 넓고

둥근사람으로..


선제도

풍수기운

하늘기운과

땅기운을

단통심, 신통심으로

파장 파동을 감각하며 

자유자재로 부려써서

천지가 자기 안에서 하나로

인존의 시대를 열어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의

영육쌍전의

양극단이 휘어져(벤딩) 만나 

둘이 하나가 된 일원상

속아지가 넓은 돈화문

영육이 하나인 영흥도에 안착하여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는

봄나라 코스의 윤곽이 보이고


이치

하나하나가  

너무 합당하다.


잔머리가 돌아가는

믿음이 약한 자이지만


딱 떨어지는

이치 앞에서는

귀신도

꼼짝 못하는 것 같다.


첫 날에

참으로

소중한 성과이다.


선생님과

원혜님과 봄님들과 같이

처음 내딪는 발걸음을 즐겁게 시작하였다.


첫 시작을

선생님과

10명이 함께 했다는 것이

(원풍님, 원녀님,원혜님, 원천님,원점님, 지정환님,김남철님, 원남님, 원득 )

(원지수님까지)


왠지...

봄나라 사업이

1차 낭독대회로

본격적으로

첫삽을 뜨며 시작 됬다는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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