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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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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공부를 먼저 시작한 봄공부인의 한 사람으로

봄나라책 낭독 모임을 하고자 합니다.

원아 유종열님이 함께 하십니다.


준비물 -  봄나라책 열여덟권(각자 구입, 센터에서 구입할 수 있음)  & 물(water) & 스낵

시간-    오후 2시-6시 (4시간)

               3월 6(화)시작

               3월 25(일) 종료 <총 20일 책읽기 대장정 =18권 + 2일 자연바라봄>

               NON STOP (  토요일 일요일 계속 합니다 )


   


장소-      월드오피스텔 905호

 

인원 -      10명 (공간의 제한)


봄나라책은 낭독으로 정신이  차려지게 하여

덜되고 못된 나를 발견하여

몸병 마음병을 스스로 치유하는 수행법입니다.

책들이 어떤 내용인지는 홈페이지에 각권별로 해설되어 있습니다.


일정-       각권의 분량이 많은 관계로

                하루에 무조건 1권씩

                 4시간 만큼만 진도 나갑니다.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돈화문이 있는 창덕궁과

                  북한산 문수굴

                  2회 자연바라봄이 있을 예정입니다.


밖으로의 정치개혁이 광화문(光化門) 촛불이었다면

나의 내면을 밝힘은 돈화문(敦化門) 진리의 촛불입니다. 


봄나라는 십여년에 걸쳐 

열여덟권의 인간개발 자아완성의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인공지능(AI)와 핵개발은

인간이 좌뇌중심에서 우뇌중심으로 두뇌를 개혁하여

정신개벽으로 나가야할 시점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옛날에 우리조상들이 낭랑하게 천자문을 읊던 방식으로

내 목소리 들어가며 낭독합니다.

얼굴은 성형을 하여도 목소리는 성형을 못합니다.

목소리에 그 사람의 속내가 그대로 담겨있읍니다.


이제 파장 파동의 시대가 왔습니다.

돈화문 앞에 위치한 봄나라 센터에서 

제 1회 낭독모임을 주선합니다.

한글로 된 책 봄나라(봄이 나다)책을 세상 널리 알립니다.

*댓글로 등록해 주세요.


2주 반의 집중 낭독은

일생에 잊지못할 모임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왜 돈화문시대인가? 

스스로 답을 찾게 됩니다.

                       

      -원혜 윤혜남, 2018.2.20-



  • ?
    김승하 2018.03.05 19:56
    혹시 3월 11도 낭독 모임이 있나요~?
    있으면 참석하고 싶습니다
  • profile
    지수연 2018.03.05 20:48
    있습니다. (저는 아이슬란드지만 센터 소식을 잘 알아서요ㅎ)
    뉴욕에서 센터로 공부하러 오신 원혜님과 원아선생님이
    반갑게 맞아주실 것입니다.
  • ?
    유종열 2018.03.05 23:55
    3월 11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낭독회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김승하님~
  • ?
    윤혜남 2018.03.06 06:49
    마음을 내시니
    아주 반갑습니다.

    이번 낭독 기간에
    봄님들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 열여덟을 어떻게 공부할 것이지?
    방향을 설정할 것입니다.
  • ?
    김승하 2018.03.06 09:13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3월 11일에 참석하겠습니다~^^
    아직 18권 책을 모두 구입하지 못했는데
    당일 읽게될 책은 센터에서 바로 구매가능할까요~?
  • ?
    지정환 2018.03.06 09:37
    네 구매가능합니다
  • ?
    우대웅 2018.03.06 00:32
    돈화문(敦化門) 정신개벽 봄나라 책 낭독회(3/6-3/25)에 즈음에

    2018년 3월 2일 정월 대보름날을 맞이하여
    대구 금호강 안심교에서 벌어진 안심입명 달집태우기 행사를 계기로
    봄나라 건설을 향한 소원성취와 봄님들의 만사형통을 기원해보았습니다.!

    http://blog.naver.com/dneodnd/221220192217

    오늘은 봄나라 봄님들을 호명하는 이쁜 봄비가 내렸습니다.?
    온갖 경계로 거친 마음을 적셔 대긍정으로 부풀게 하는 봄비는 이뻐라.!!!


    봄비 ( 고정희 : 1948~1991 )

    가슴 밑으로 흘려보낸 눈물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모습은 이뻐라

    순하고 따스한 황토 벌판에 봄비 내리는 모습은 이뻐라

    언 강물 풀리는 소리를 내며 버드나무 가지에 물안개를 만들고

    보리밭 잎사귀에 입맞춤하면서 산천초목 호명하는 봄비는 이뻐라

    거친 마음 적시는 봄비는 이뻐라 실개천 부풀리는 봄비는 이뻐라

    오 그리운 이여

    저 비 그치고 보름달 떠오르면 우리들 가슴속의 수문을 열자

    봄비 찰랑대는 수문을 쏴 열고 꿈꾸는 들판으로 달려나가자

    들에서 얼싸안고 아득히 흘러가자 그때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하리

    다만 둥그런 수평선 위에서 일월성신 숨결 같은 빛으로 떠오르자


    지금 당장 나(생각적 소아,쟁이)를 바로 알아서
    지금 바로 대아(정신적 둥이)로 당장 거듭나 보자구나.!

    http://blog.naver.com/dneodnd/221221772137

    그리하여 우리 다함께

    일월성신 숨결 같은 봄빛으로 떠오르자 ~♡~♡~♡~
  • ?
    유종열 2018.03.06 01:13
    석청님 ~

    박인희님의
    고운 목소리
    청아한 목소리
    오랜만에 들으니
    참 좋군요.

    햇님 달님 노래
    의미있는 노래

    왜 햇님은
    달님을 기다리지 않고
    수평선 넘어로
    사라질까요?

    또한
    달님 역시
    햇님을 맞이하지 않고
    서산 넘어로 사라져 갈까요?

    우리보고
    우리 안에서
    나 보고
    내 안에서
    햇님 달님이
    숨박꼭질 끝내고

    하나로 만나
    천년 만년 사는
    이별없는 나날을
    만들어 달라고
    매일 같이
    하소연하는 것이 아닐까요?
  • ?
    윤혜남 2018.03.15 06:48
    한번 뵙고 싶습니다.
    이번 낭독대회에 시간을 내어주소서.
  • ?
    윤혜남 2018.03.06 05:30
    2차 트랙킹동안

    우대웅님
    댓글에서

    많이 만나 뵈었지요.


    봄비

    땅을 적시고

    스며들어

    생명을 일깨우는 물


    봄비가 내리면

    개나리

    진달래가

    피어나겠네요...


    낭독모임을 맞이하여

    응원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
    우대웅 2018.03.06 09:46

    이번 낭독회가 시작되는 오늘이 마침 경칩입니다.
    봄이 오면 개구리도 긴긴 겨울잠에서 깨어나야 하듯.?
    모든 사람들이 깨어나야 하는 후천시대 도래에 즈음하여
    낭독회에 동참하시는 모든 봄님들께서 이번 낭독회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살아온 긴긴 잠에서 깨어나는 절호의 기회로 삼아
    멋진 뒤집기 한판 승을 거두어 봄나라 건설의 주역으로 거듭나시게 되기를
    기원하며 저는 온라인상으로라도 끝가지 동참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지금 여기' 봄나라 돈화문 시대입니다.!!!

  • ?
    김승하 2018.03.09 12:02
    낭독 모임 참가 날짜를 변경해도 괜찮을까요~
    3월11일에서 19일로 변경하겠습니다.
  • ?
    윤혜남 2018.03.09 12:41
    알겠습니다.
    미리 알려주시니 고맙습니다.
    그날 뵙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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