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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동(動)하고 변하는 것은 물질이다.

육체는 물질이다.

물질이 존재하려면 본질(本質)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본질은 정(靜)한 바탕이요 근본이다.


육체 안의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본질(영체)이다.

그래서 육체와 영체는 같이 존재한다.

이 영체가 육체를 부리고 쓴다.

이 영체가 바로 정신이다.

 

마음이 몸을 부리고 쓰려는데서 모든 몸병 마음병이 생긴다.


존재의 본질은 동중정(動中靜)이다.


공간은 

이 육체 밖에도 있고

이 육체 안에도 있다.

공간은 분리되지 않는 하나의 공간이다.


육체를 통하지 않고는 영체를 깨달을 수 없다.

육감, 감각으로 보면 이 육체 안에 큰 영체가 다 들어오고도 남는다.

소(小) 안에 대(大)가 들어온다.

정신은 눈에 보이지 않으니 무(無)요, 육체는 눈에 보이니 유(有)다.

대소유무의 이치다.


대소유무의 이치

뻔히 안다고 하다가도 막상 쓰려면 막히는 구석이 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둥글게 살도록

본질과 현상에 다리를 놓는 돌아봄의 눈을  뜨게 하는 책이 15권이다.

낭독은 

이치와 기운 이 둘을 한꺼번에 연마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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