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공부과정에서 나온 기록

동(動)하고 변하는 것은 물질이다.

육체는 물질이다.

물질이 존재하려면 본질(本質)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본질은 정(靜)한 바탕이요 근본이다.


육체 안의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본질(영체)이다.

그래서 육체와 영체는 같이 존재한다.

이 영체가 육체를 부리고 쓴다.

이 영체가 바로 정신이다.

 

마음이 몸을 부리고 쓰려는데서 모든 몸병 마음병이 생긴다.


존재의 본질은 동중정(動中靜)이다.


공간은 

이 육체 밖에도 있고

이 육체 안에도 있다.

공간은 분리되지 않는 하나의 공간이다.


육체를 통하지 않고는 영체를 깨달을 수 없다.

육감, 감각으로 보면 이 육체 안에 큰 영체가 다 들어오고도 남는다.

소(小) 안에 대(大)가 들어온다.

정신은 눈에 보이지 않으니 무(無)요, 육체는 눈에 보이니 유(有)다.

대소유무의 이치다.


대소유무의 이치

뻔히 안다고 하다가도 막상 쓰려면 막히는 구석이 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둥글게 살도록

본질과 현상에 다리를 놓는 돌아봄의 눈을  뜨게 하는 책이 15권이다.

낭독은 

이치와 기운 이 둘을 한꺼번에 연마시킨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 [12] 이승현 2018.03.25 169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183
251 실지로 존재하는 것은 봄뿐이다, 3권 [1] 윤혜남 2018.02.26 32
250 나는 내 정신의 방의 주인인가? 깨달음의완성 참말씀에서.VOL 1-2 [3] 박혜옥 2018.02.25 45
249 봄 나라 회원님들 화이팅 ! HughYoon(윤효중) 2018.02.25 28
248 숨을 죽인다는 것이 멈춤의 제 1 보(步)라. 14권 말씀 윤혜남 2018.02.25 28
247 봄 87 한 생각 돌리기 [2] HughYoon(윤효중) 2018.02.24 60
246 무한한 공간에 살고 있는 걸 망각하고 있는거라. 11권 말씀 윤혜남 2018.02.23 28
245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 중 봄 110 "낭독 공부의 의의" [3] HughYoon(윤효중) 2018.02.22 87
244 봄이 감각 감상의 주인인데 몸안에 갇혀있어 답답하고 어두워, 11권 깨달음의 완성 말씀 Sep 25/2014 윤혜남 2018.02.21 40
243 봄 이란 무엇인가? [1] HughYoon(윤효중) 2018.02.20 51
242 드림 보드 [2] HughYoon(윤효중) 2018.02.20 45
241 첫 사랑은..... HughYoon(윤효중) 2018.02.19 51
240 생멸과 불생 불멸 [2] HughYoon(윤효중) 2018.02.18 71
239 지혜 스러운 두 여인이..... HughYoon(윤효중) 2018.02.17 48
238 면면히 흐르는 도(道)의 맥박, 16권 윤혜남 2018.02.17 48
237 어제부터 오늘 새벽까지. HughYoon(윤효중) 2018.02.16 44
236 이 공부가 인간으로서 마지막으로 이루어야할 공부라. 소원성취 만사형통이다. Sep24, 2009 말씀 [1] 윤혜남 2018.02.16 72
» 본질과 현상을 이어주는 돌아봄, 15권 윤혜남 2018.02.15 28
234 고추 먹고 맴맴..... [2] HughYoon(윤효중) 2018.02.15 75
233 봄 57...당신을 만나고 나서... HughYoon(윤효중) 2018.02.14 42
232 새책 3회독 [1] 윤혜남 2018.02.13 5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