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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아이슬란드 통신 마지막회

유종열 2018.02.13 03:03 조회 수 : 251

어제 그저께는
낮과 밤
명과 암이
구분되지 않는
폭풍우가

북극의 자그마한 섬을
휘몰아치고

뒤덮은 날이다가

오늘은
하늘에 구름 한점없는
맑고 투명한 날이어서
시청이 있는

다운 타운으로
산책을 나갔다
돌아왔는대


눈이 많이 쌓여 걷기가 힘들었는대도
레이캬비크 시민들도 삼삼오오 모여
거리를 산책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내일은 귀국하는 날이라
새벽 6시에 걸어서
공항가는 버스터미널로
출발하여
고국으로 돌아가면
2월 14일 오전 10시 15분에
도착할 것입니다.

그동안 성원을 보내주신
봄님들
대단히 고맙습니다.

특히나 뉴욕에서
특별한 성원을 보내주신
원혜님의 성원을
잊지 못하겠습니다.

그럼
다시 모여
우리 다같이
트래킹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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