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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1987이라는 영화를 봤다.


독재가

주변 공기처럼

일상화

당연시 되던

암울한 시절

 

탄압과 억압하는

서슬퍼런

독재권력이  

살아 있어.


그 누구가

민주화를 위해 나서도

그 것은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이라며

바뀌지 않는다고 

비관적이고 부정적이었던

캄캄한 시절


그 해

4월에는

기존의  독재 헌법을

수호 한다며

호헌선언으로

영구히

미개한 국민은  

스스로 대통령도

못 뽑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을 할 때. 


1987년

그 해 

밝은 북소리, 종소리가

모든 사람을 일깨웠다.


鐘 쇠북 종

哲 밝을 철


박종철 (朴鐘哲)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학생회장이


치안본부로 끌려가

물고문으로 고문치사로 죽었으나


그 당시

경찰에서는

책상을 턱치니

억하고 죽았다며

지병으로 쇼크사 했다며

사건을 은폐하려 했으나


여러 용기 있는 사람들로

사실이 밝혀지면서

6월 민주화 운동의

시발점이 되어

이한열열사의

취루탄에 의한

부상과 죽음으로

불에 기름을 붙는 격으로

들불처럼 번진 국민의 요구에

호헌을 철폐하는

6.29 선언으로

대통령 직선제를

시행하게된.

민주화 운동의 시작.

1987년

그것이


30년이 지난..

2017년


광화문 촛불 혁명의

성공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외부적으로

민주화와

민주헌법으로

고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1987년 당시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것 같이

바뀌지 않고

민주화가 멀 것 만 같았던 것도


한사람이 소리를 내고

또 한사람이 소리를 내어 

지속적인 울림이

그 도도한

민주화의 바램으로.

1987년 30년이 지나

2017년

촛불혁명성공으로

나타났듯이.


새책 출간과

홍보영상 촬영을 다마치시고


2018년.

새해

음력 설날이 오기 전에

선생님이

아이슬란드에서 오신다.


외부로는

광화문 촛불혁명으로

민주화가

성공했다지만.


내 내면은

아직

생각본위

좌뇌본위

암흑의 에고본위의

독재세상이다.


예전에

TV로

어두운 밤하늘을 밝히는

광화문 촛불혁명을 보면서


그 촛불하나하나가

내 세포들이

나에게

에고본위의

내면의 이러한 독재 하에서는

못 살겠다고 하는 운동처럼 느껴지는

느낌을 강렬하게 받았다.


좌뇌본위의

억음존양의

독재체제가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


나를 일깨우고

내 안에

이 땅에

평화를 가져올


진정한

밝은 북소리

밝은 종소리


봄나라책낭독소리

봄나라책 낭독문화

돈화문으로


우뇌본위, 감각본위로

내 안 두뇌혁명에

성공하여

음덕을

발휘하여


내 안

좌우 두뇌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하나되고

협치와 연정하는


내면의

진정한

민주문화운동이

시작되는


밝은 북소리, 종소리의 시작.

봄나라책 낭독운동이


2018년

돈화문

대문화혁명이

시작 되었다.


계란으로 바위 치기라던

그 암울한 시기에도


먼저

소리내어 용기낸

선배들과

그 뒤를 따른

많은 사람의

피와 노력으로.


독재에서 민주로   

바뀌었는데..


이젠

이것이

세상에는

일상사

공기처럼

당연시 되었다.


선배들에게 빚을 졌다.


이제는

밖으로와

더불어

내 안에도

진정한 민주화를 이룰 때가 되었다.


이제 안으로

민주화를 이루어 내어

진정한 인권과 평등

인내천


창덕.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


자유, 평화, 행복의

정신개벽이

이루어지는


새 땅

새 하늘

새 시대

새 사람이 되는


내면의

민주화 시대가 열리는

새로운 문화운동이


2018년

시작됨에.


나 하나

동참해 나가


나를 구하고

이 땅에

평화가 정착되고..


30년 후.

이 운동이

일상생활로

모든 사람들에게

공기처럼 느껴지는


지상낙원의 도래.

창덕..

돈화문운동의

성공의

그 날 까지.


봄나라책

낭독수행을

선생님과 함께

동참 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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