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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되새김 하며....

HughYoon(윤효중) 2018.02.11 09:43 조회 수 : 63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를 모두들 책명이 길어서인지 줄여서 '새책'이라 부르는것

같으니 저도 그렇게 하기로...


정말 조금 읽어서 아는 것과 얘기할것도 조금밖에 없는데...

그래도 쓰고 싶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정확하게는 봄 28을 읽는중인데 아무래도 읽었던것 모두 잊어 버린것 같아서

노란색 하이라이트를 하나 준비하고 첫 페이지부터 다시 읽으며 내 마음에 새기고 

싶은 귀절에는 노란 밑줄을 그었습니다.


 그렇게 노란 하이라이트를 그어 가다가 봄 13..."무의식적으로 구사하던 언행을 의식화하는

연습부터 합시다," 에 이르니  아하 처음 공부 시작하는 제게 이게 우선 시작해야할 정답인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교에서 불법이라 말을 할때 법이라는 글자의 뜻은 진리의 말씀이란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새책을 읽으며 느끼는 저의 느낌은 책자에 기록되어 있는 원아님의 말씀이 진리의 말씀같이

느껴집이다.

저에게 오는 자그마한 기쁨의 느낌을 자그마한 법열이라 할까요.


살만큼 살았으니....옛 사람이 오늘 도를 깨우치면 내일 죽어도 한이 없다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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